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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종이오리기

행복한 종이오리기 - 꽃이 되고 나비가 되는

지은이이마모리 미쓰히코 지음, 이수미 옮김
가격10,800원
발행일2009년 4월 20일 [절판]
대상청소년|일반|어린이
페이지 96쪽
크기182×257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604-9  13630
발행진선아트북

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꽃이 되고 나비가 되는 자연을 닮은 종이오리기

꽃과 나비, 곤충 등 우리에게 친숙한 56개 작품을 실물 도안과 함께 담아 낸 종이오리기 책이다. 자연에서 종이를 오릴 때면 행복한 기분에 사로잡힌다는 저자는 칼보다는 가위를 선호한다. 책상이 필요한 칼과는 달리 가위는 어디서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숲을 오가며 만들어 낸 작품들은 단순하면서도 그만의 독특한 개성이 살아 있다. 작품 사진과 함께 만드는 방법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어 누구라도 쉽고 재미있게 종이오리기를 즐길 수 있다. 
고즈넉한 오후, 산책을 나갈 때면 종이와 가위를 준비해 보자. 푸른 잎사귀 모양을 오려도 좋고, 덴마크의 동화 작가 안데르센처럼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며 여유롭게 오려도 좋다. 정성껏 오린 종이가 손바닥 안에서 멋지게 살아나는 순간, 색다른 감동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의 책’ 별책 부록 - 오려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리기 본 수록

종이오리기 작품은 팔찌나 목걸이, 책갈피나 컵받침 등 생활 속에서 다양한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본문의 입체 장식품 도안으로 선물 카드를 만들 수도 있고, 밋밋한 창가를 화려한 나비들로 수놓을 수도 있다. 오리고 남은 바탕지 역시 훌륭한 장식품이 된다. 배색에 신경 써서 식탁이나 테이블에 놓아 보자. 종이만이 연출할 수 있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좋을 고운 색감과 귀여운 모양의 36가지 오리기 본은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되어 더욱 실용적이다. 은은한 파스텔 톤의 예쁜 색지에 인쇄된 36가지 오리기 본은 오려 내는 것만으로도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다양한 도안들은 종이뿐만 아니라 시트지나 천에 그려 생활 속 다양한 소품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책에 실린 내용을 바탕으로 이제까지 보지 못했던 새롭고 기발한 아이디어로 생활을 다채롭게 꾸며 보자. 종이오리기는 만드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삶의 여유와 낭만까지 선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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