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총 2부로 나뉜다. 제1부 ‘사진으로 생각 키우기’에서는 집안에서부터 집 근처, 강, 바다 등을 누비며 찍은 사진들을 관찰일기 형식으로 재미있게 엮었다. 이와 함께 각각의 주제에 따라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 거리를 제시, 어린이들의 생각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제2부 ‘어린이 사진 교실’에서는 실제 사진을 잘 찍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다. 기초적인 사진 촬영법과 난이도 있는 사진 지식을 구분하여 차근차근 사진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사진은 무엇을 어떻게 찍을 것인지 스스로 생각해 보고 직접 찍어 보는 것이 중요하다. 주변의 꽃과 나무, 가족 사진부터 요모조모 찍다 보면 사물을 더욱 자세히 관찰하게 되고, 또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돼 생각 주머니를 키울 수 있다. ● 이책의 특징 1. 전문가의 글과 사진 현직에 있는 사진 작가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사진을 찍어 누구나 쉽게 따라 찍을 수 있으며,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킬 수 있는 이야기를 제시하였다. 2. 사진으로 꾸민 관찰일기 장소와 사물에 따라 어떻게 주제를 표현해야 하는지 글과 함께 그에 맞는 사진으로 꾸며 흥미롭고, 관찰일기의 좋은 견본이 된다. 3. 다양한 주제 집 주변의 나무와 풀꽃에서부터 가족 사진, 고발 사진 등 사진을 이용해 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어 생각의 폭을 넓힐 수 있으며, 자연과 환경에 대한 소중함을 강조하였다. 4. 쉽게 배우는 사진 찍기 어렵게만 느꼈던 사진 찍기를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평이하게 설명했으며, 촬영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을 따로 정리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