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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

지은이칼릴 지브란 지음, 정은하 옮김
가격8,800원
발행일2003년 12월 24일 [절판]
대상청소년|일반
페이지 128쪽
크기188×128mm
색도2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405-2  03840
발행진선북카페
추천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인생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깊은 성찰이 연인에 대한 간절한 사랑 속에서 더 새로워지고 아름답게 다듬어져서, 우리네 삶을 쉼없이 사랑으로 깨워주는 칼릴 지브란과 메리 해스켈 사이의 사랑 편지들을 칼릴 지브란의 잠언록과 함께 엮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는 우리에게 심오한 철학을 이야기하는 시인의 입을 통해 울려 나오는 삶과 사랑의 노래와 이에 답하는 한 지성적인 여인의 목소리를 은밀히 지켜 보는 즐거움을 준다. 여기 실린 글들은 인생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깊은 성찰이 연인에 대한 간절한 사랑 속에서 더 새로워지고 아름답게 다듬어져서, 우리네 삶을 쉼없이 사랑으로 깨워 준다. 이 책은 연인이자 후원자였으며, 둘의 관계가 아직도 의혹에 싸여 있는 칼릴 지브란과 메리 해스켈 사이의 사랑 편지들과 화가로서의 독특한 면모를 보여 주는 칼릴 지브란의 몇몇 작품을 그의 잠언록에서 발췌한 몇 구절과 함께 모아 엮었다.

'보여줄 수 있는 사랑은 아주 작습니다'라는 한 마디의 구절로 우리나라 독자에게 각인된 칼릴 지브란, 그 칼릴 지브란과 메리 해스켈의 영혼을 나누는 시편을 묶은 시집이 새로 출간되었다. 오랜 세월 사람들에게 회자되는 칼릴 지브란의 대표 잠언록인 이 책은, 무엇보다도 삶과 사랑에 대한 진지한 성찰이 돋보인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입에 올리는 사랑이 얼마나 많은 희생과 인내가 따라야 하는지, 또한 그 책임이 결코 가볍지 않음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의 말 속에는 과장된 몸짓이 없다. 목청 높인 외침도 없다. 체로 거른 절제된 진실만을 그는 나지막이 들려줄 뿐이다. 그러나 낮은 그의 목소리는 잠든 우리 귀에 울려 투명한 공명을 계속한다. 삶과 사랑에 대한 진정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찾는 깨어 있는 영혼을 위한 책. 그의 작품을 통해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서 울려 나오는 영혼의 울림을 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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