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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
| 지은이 | 정연, 김동진, 박범희, 이승준 글, 이병용 그림 |
| 가격 | 19,000원 |
| 발행일 | 2008년 8월 25일 [절판] |
| 대상 | 초등 전학년 |
| 페이지 | 240쪽 |
| 크기 | 221×297mm |
| 색도 | 4도 |
| 표지 | 양장 |
| ISBN | 978-89-7221-554-7 74900 |
| 발행 | 진선아이 |
| 추천 | 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도서 undefined|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저작권 수출 도서 (태국,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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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신개념의 세계사 백과입니다. 현직 교사들이 2010학년도 역사교육과정을 적극 반영했으며,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의 감수를 받았습니다. 과거 사실과 최대한 비슷하게 재현한 그림과 이해를 돕는 재미있는 글로 구성된 800여 개의 주제들은 어린이 역사 학습의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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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가까워지고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유학과 여행 등으로 다른 나라를 손쉽게 오가며 세계인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살아가는 시대가 된 것입니다. 그만큼 우리 아이들에게 세계 여러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알려주는 세계화 교육은 더욱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는 어린이들이 ‘동화를 읽듯 만화를 보듯 쉽고 재미있게’ 세계 역사를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된 책으로 현직 교사들이 뭉쳐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역사 지식을 선별해 묶었습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세계사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는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해, 세계사를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세계사 책입니다. 간단명료하게 정리된 글과 생생한 그림으로 역사적 사건을 재현했으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들은 어려운 세계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본문은 각 시대를 대표하는 핵심 개념을 정리해 총 8장으로 나누었습니다. 해당 시대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주는 주제를 선별하고, 전통과 근대 시대에 따라 지역별, 시간별로 배열해 제목만 읽어도 역사의 흐름을 단숨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본문을 구성하고 있는 800여 개의 소주제들은 사진 자료를 바탕으로 제작된 그림과 지도로 구성했으며, 흥미로운 일화나 역사 정보도 팁으로 추가해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쉬운 문장, 친숙한 문체를 사용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세계사 공부가 가능합니다.
초․중․고 2010학년도 역사교육과정을 반영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는 현재 고등학교에서 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는 네 명의 현직 교사들이 함께 모여 만들었습니다. 교육의 현장 경험을 최대한 살린 저자들은 교과과정에 충실하면서도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역사 지식을 엄선했습니다. 초등학생에게 꼭 필요한 기초 지식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세계사 공부의 기초를 탄탄히 다질 수 있는 깊이 있는 학습까지 가능해 꾸준히 곁에 두고 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 세계사 책들이 다루어 온 중요한 주제들을 내용에 녹였을 뿐만 아니라 역사학계의 최근 연구 성과와 2010학년도부터 중․고등학교에 적용될 새 역사교육과정까지 고려해 서술의 방향을 제대로 잡은 세계사 책입니다. 또한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 교수의 꼼꼼한 감수가 더해져 정확한 사실과 매끄러운 역사적 흐름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습니다.
간결한 제목과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세계사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는 어린이들이 역사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쉬운 글로 꾸몄다는 것이 큰 특징입니다. 간결하게 압축한 소제목과 상세한 그림, 그리고 명확한 지도는 내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더욱이 본문의 그림은 과거의 사실을 확인하여 최대한 당시 상황과 비슷하게 재현한 것이고, 지도는 역사적 사실이 일어났던 공간을 최대한 알기 쉽게 표현한 것입니다. 그림과 지도 그리고 읽기 쉬운 글로 인해 동화를 읽듯 만화를 보듯 재미있게 읽어 내려 갈 수 있어,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기 쉬운 역사 공부에 흥미를 불러일으킵니다. 각 주제를 하나하나 잇기만 해도 전체 세계사의 윤곽이 보여, 재미있게 읽는 동안 저절로 세계사의 큰 흐름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됩니다.
세계사 연표로 정리한 한눈에 보는 역사 사건 선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류 역사 속의 주요한 사건들을 모아 연표로 정리했습니다. 또 새 역사교육과정의 지역 구분 방식을 따라 연표로 유럽과 라틴아메리카, 서아시아와 아프리카, 인도와 동남아시아, 동아시아 지역으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주제별․항목별로 이해했던 본문의 내용을 연대순으로 다시 정리해 주어, 연표를 통해 보다 입체적이고 체계적인 세계사 공부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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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인류의 기원과 초기 문명 | 인류의 탄생 - 기원전 8세기경 2장 통일 제국의 등장 | 기원전 8세기경 - 기원후 3세기경 3장 지역 세계의 형성 | 3세기경 - 10세기경 4장 교류의 확대 | 10세기경 - 15세기경 5장 바닷길로 이어진 세계 | 15세기경 - 17~18세기경 6장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 | 17~18세기경 - 19세기경 7장 제국주의와 민족 운동 | 19세기경 - 제2차 세계 대전 8장 현대의 세계 |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부록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 | 동아시아, 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세계기록유산
세계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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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가기] │ 정연 │ 김동진 │ 박범희 │ 이승준 │ 이병용 │
정연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서울 영락고등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중학교 역사》, 《고등학교 세계사》, 《만화 사마천 사기열전(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9)》,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사 연표 그림책》 등이 있습니다. [정연] 님의 다른 책 (8권) - 내 남자는 곰 (뱅상 부르고 지음, 박정연 옮김)
- 내 안에 공룡이 있어요! (다비드 칼리 글,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김)
- 늑대 학교 (카롤린 로크 글, 그레구아르 마비르 그림, 박정연 옮김)
- 루이의 특별한 하루 (세바스티앙 무랭 지음, 박정연 옮김)
- 완두의 그림 학교 (다비드 칼리 글,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김)
- 우리 집에 공룡이 살아요! (다비드 칼리 글, 세바스티앙 무랭 그림, 박정연 옮김)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사 연표 그림책 (정연 지음,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한국사 연표 그림책 (정연 글, 이혁 그림)
김동진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현재 한국교원대학교, 공주교육대학교, 청주교육대학교에서 한국사와 역사교육을 강의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아틀라스 한국사》, 《주니어라이브러리 세계사 1·2》 등이 있습니다.
박범희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박사과정 중에 있습니다. 현재 서울 중앙고등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심마니 한국사 Ⅰ·Ⅱ》, 《마주보는 한일사 1·2》 등이 있습니다.
이승준
한국교원대학교 역사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경기 기흥고등학교에서 한국사와 세계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한국문화사-배움과 가르침의 끝없는 열정》 등이 있습니다.
이병용
전북대학교에서 공부하고 한겨레 출판만화학교를 수료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우리나라 세계문화유산> 시리즈, <기탄 만화 교과서> 시리즈,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명화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국어 백과》,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사 연표 그림책》, 《찐빵공의 세계유산 탐험기》, 《움직이는 역사 교과서》, 《움직이는 과학 교과서》, 《움직이는 사회 교과서》, 《어린이 퀴즈백과》, 《재치만점 수수께끼 자신만만 속담풀이》 등이 있습니다. [이병용] 님의 다른 책 (10권) - 명화 스티커 도감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한 권으로 보는 그림 국어 백과 (이영민 글, 이병용 그림)
-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명화 백과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스포츠 백과 (최육상, 정대관 글, 이장희,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명화 그림책 (정상영 글,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 (2026년 개정판) (최선웅 글․지도,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 지도 그림책 (개정판) (최선웅 글․지도,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사 연표 그림책 (정연 지음, 이병용 그림)
- 한눈에 펼쳐보는 세계지도 그림책 (최선웅 글/지도, 이병용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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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가기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가 올해의 우수어린이도서에 선정됐어요. [한겨레]에 소개된 <한권으로 읽는 그림 세계사 백과> [동아일보]에 소개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 >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가 올해의 우수어린이도서에 선정됐어요.
작성자: 진선 │ 작성일: 2008.12.02 09:24
소년한국일보 2008.12.01
<한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가 올해의 우수 어린이 도서 23종
중에 한 권으로 선정됐어요.
12월 9일에 대한 출판 문화 회관에서 시상식도 한답니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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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에 소개된 <한권으로 읽는 그림 세계사 백과>
작성자: 진선 │ 작성일: 2008.09.24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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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2008.09.20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인류의 역사를 한 권으로 정리했다. 시대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 주는 주제를 뽑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배열했다. 간단명료한 글과 그림으로 800여개의 핵심 개념을 설명해 각 주제를 이으면 전체 세계사 윤곽이 보이도록 구성했다. ....< 중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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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에 소개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 >
작성자: 진선 │ 작성일: 2008.09.16 15:34
동아일보 2008.09.13
[어린이 책]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
그림을 중심으로 읽기 쉬운 입말을 곁들여 쉽게 풀어 쓴 세계사 책이다. 비단길(실크로드)을 설명하며 당시 중국과 서역의 교역물품을 그림으로 보여주고 당나라를 소개하며 양귀비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는 등 그림과 만화가 많아 글을 꼼꼼하게 읽지 않아도 눈에 잘 들어온다.
....< 중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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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로 가기 ▷찾아보기 좋도록 그림과 지도로 잘 정리된 세계사책 한 권 안에 모두 담겨 있네요~ 세계사가 아주 가까워집니다. 세계사가 쉬워져요~ 세계사의 흐름과 이해가 한 권에 쏙 찾아보기 좋도록 그림과 지도로 잘 정리된 세계사책
작성자: 술패랭이 │ 작성일: 2008.09.21 23:36
[찾아보기 좋도록 그림과 지도로 잘 정리된 세계사책]
역사를 외우기 과목으로 고전하면서 배웠던 학창시절 기억을 떠올리면 지금 아이들은 정말 좋은 자료로 편하게 역사에 접근한다는 생각이 든다. 이렇게 시간이 지나고 자발적으로 역사를 들여다 보면서 아이들이 이렇게 공부했으면 좋겠다 싶은 방법이 떠오르기도 한다. 가장 처음에는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진 역사를 접하는게 흥미를 떨어뜨리지 않고 역사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기 쉽다. 그 다음에는 방대한 역사를 정리해 놓아서 찾아보기 쉬운 자료를 함께 보는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는 이야기 흐름으로 이해하기보다는 방대한 자료를 찾아보기 쉽도록 정리된 자료로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이 책에서는 문명이 발달하기 시작하는 때부터 현대의 시점까지 총 8개의 시대로 구분하여 설명한다. 이렇게 시대별로 나뉜 다음에는 지역별로 변화과정을 소개하고 있어서 동시대 다른 지역의 변화 과정을 비교하기에 좋은 것 같다. 본문의 내용을 살피기 전에 목차를 통해서 시대별 특징을 한눈에 들여다 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사진자료가 풍부한 역사책도 도움이 되지만 그림으로만 소개된 자료를 보면 조금 더 쉽게 느껴지는것 같다. 간혹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컷으로 소개된 부분은 읽으면서 지루함을 덜어준다. 그리고 책에 나오는 모든 지도자료 역시 손수 그린 그림이라서 책을 보던 아이들이 한번 쯤은 따라그리면서 정리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제목에서처럼 그림으로 그려진 세계백과이기 때문에 필요한 자료가 있을 때 백과사전을 펼치듯이 목차에서 찾아서 부분 부분 살펴보기 좋은 책이다. 부록으로 소개된 세계문화유산과 기록문화유산에 대한 것도 눈여겨 봄직 하다. 세계문화유산은 지역별 지도로 한장 한장 소개되어 있어서 그동안 궁금했던 세계문화유산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는데 도움을 준다. 나열이 아니라 지도와 함께 소개되어 있어서 나라별 위치별 그림컷으로 눈에 들어온다. 세계기록유산은 177개 가운데 19개를 선별해서 소개한다. 마지막 부록으로 주어진 역사연표는 4개의 지역으로 나뉘어 있어서 지역별 시대 변천사를 비교하는데 도움이 된다. 어렵다는 세계사 그림 백과사전을 보면서 조금 더 쉽게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 ********************** 한국사를 조금씩 공부하는 초등4학년 딸아이에게 세계사를 내밀면서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다. 그래도 이미 이런저런 책을 통해서 세계사와 연관된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기는 했기에 오히려 궁금해 하지 않을까 생각도 되고... 우선 가장 먼저 나오게 되는 인류 문명의 기원에 대해서 강을 중심으로 사람들이 모여들어 농사를 지으면서 문명이 발달하게 되는 과정에 무척 흥미를 느꼈다. 그래서 다른 것보다 가장 먼저 나오는 문명의 기원으로 소개된 메소포타미아 문명, 이집트 문명, 인도 문명, 중국 문명, 에게 문명을 정리해 보도록 했다. 백과사전의 양식으로 소개되기에 정리된 자료이기는 하지만 아이가 직접 읽어보면서 아이의 언어로 재정리하면 훨씬 더 기억에 남을 것으로 여겨졌다. ~~~인류의 초기문명을 담은 작은 책만들~~ 아이가 직접 정리한 자료이다. 먼저 집에 있던 알록달록 이쁜 색종이를 5장 골라서 이것으로 북메이킹을 하기로 했다. 우선 색종이의 글씨를 쓸 부분이 안쪽으로 가도록 다음과 같이 접어준다. 5장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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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색종이의 안쪽에 책에 소개된 초기 문명을 하나씩 정리하기로 했다.



아이가 정리하면서 가장 흥미있어 했던 것은 역시 이집트 문명이었다. 그동안 이집트에 대한 책을 많이 본 것도 이유가 될 듯하다. 정리된 5장의 종이는 삼각형 모양인 부분을 하나씩 맞대어 하나의 책으로 만든다. 위에서 아래서 보면 다음과 같은 모양.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인류의 초기 문명을 담은 작은 책자 완성~ 아이가 스스로 정리한 자료이니 훨씬 오래 기억에 남지 않을까 생각된다.
한 권 안에 모두 담겨 있네요~
작성자: 영은진이네 │ 작성일: 2008.09.19 00:58
세계의 역사를 그림으로 한 권에 담고 있는 이 책은 백과라는 이름에 걸맞게 크기나 내용이 크고 많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한가지의 이야기만 1~2면에 걸쳐 간단하게 그러면서도 여러가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펴면 일러두기가 나오는데 역사학계의 최근 연구성과와 2010학년도부터 중,고등학교에 적용될 새 역사교육과정을 충실히 반영했다는 문구가 눈에 뜨입니다. 백과이기에 일러두기가 있나? 싶기는 했지만 여하튼 내용에 더 신뢰가 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일러두기를 이해하고 내용을 읽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기원전 8세기의 인류의 기원에서 현대를 이르는 내용을 간략하면서도 알차게 볼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용 중에 보면 일예로 구석기의 가장 중요한 유물인 뗀석기를 만드는 방법까지 보여주어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게 했네요. 저도 아이와 역사책을 여러 권 보았지만 뗀석기를 만드는 방법이 나온 책은 그림 세계사 백과가 처음이었습니다.
각기 문명들도 한면 내지는 두면에 가장 특징적인 부분들을 그림, 지도등과 함께 알려 주어서 이해가 정말 쉽습니다. 마치 그 소주제에 대한 신문을 보는 느낌도 나고, 간단하게 내용을 구성했지만 시대적 특징을 잘 그려놓았기에 확실하게 알고 지나갈 수 있겠다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세계사라고 하면 주로 서양의 역사라는 인식이 있던 저로서는 조금 새롭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중국의 역사들이 서양의 역사들보다 더 중심에서 기록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중국과 아시아의 역사를 더 중심에 놓고 전개하고 있네요. 의외로 일본의 역사를 많이 볼 수 있었습니다. 중국, 중앙 아시아, 한국, 일본, 인도와 동남아시아, 서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의 순으로 전개한다고 되어 있는데 조금 아쉽게도 한국의 역사는 그리 많지 않네요. 오히려 일본의 비중이 더 큰 듯~ 세계사라서 그런가요? 한국사에서 아무래도 우리 나라를 다루나 봅니다...
뒤 쪽의 세계 문화 유산도 지역별로 나뉘어 있어서 보기 쉽고 세계기록유산도 적혀 있어서 여러모로 도움이 됩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서 보고 싶네요~^^
세계사가 아주 가까워집니다.
작성자: 마가렛트 │ 작성일: 2008.09.18 22:30
한국사 백과 또한 아이와 함께 궁금할때 백과사전 대용으로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는터라 세계사 백과 역시 많이 기다리던 책이였다. 출간 되기를 얼마나 기다렸는가. 드디어 만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역시 제 기대를 저 버리지 않는다.
사실 역사라 하면 어렵고 외울것도 많고 딱딱한데 우리 역사도 아닌 세계사는 더 멀고 자신과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 생각하지만 요즘시대는 세계화이다. 멀게만 느껴졌던 나라들이 이제는 이웃이 되어간다.
이제 세계가 하나로 어울러져 살아가는 시대이기에 세계사를 이해하는것은 당연한지도 모르겠다. [한권으로 읽는 그림 세계사백과]를 통해 멀고 어렵게 느껴지는 세계사를 동화처럼 한권의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읽는것처럼 아주 재미있게 배울수 있다.
딱딱한 설명조가 아닌 박물관을 가면 안내해주는 선생님처럼 조근조근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처음엔 시대를 지역과 시간별로 나누어 여덟 개 시대로 배열하고, 각 시대의 특징을 세부 주제로 핵심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동시에 세계사를 아이들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편의 일화들로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이책의 특징은 백과라는 이름답게 젤 뒷면의 <찾아보기> 또한 ㄱㄴㄷ 순으로 목차를 찾아 아이들이 세계사에 대한 궁금한점을 이책으로 충분히 활용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현직 교사들이 2010학년도 역사교육과정을 적극 반영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백과]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 학습의 든든한 밑거름인 백과자리를 톡톡히 하리라 믿는다
딱딱한 설명조가 아닌 박물관을 가면 안내해주는 선생님처럼 조근조근 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세계사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처음엔 시대를 지역과 시간별로 나누어 여덟 개 시대로 배열하고, 각 시대의 특징을 세부 주제로 핵심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하는 동시에 세계사를 아이들이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만화로,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한편의 일화들로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이책의 특징은 백과라는 이름답게 젤 뒷면의 <찾아보기> 또한 ㄱㄴㄷ 순으로 목차를 찾아 아이들이 세계사에 대한 궁금한점을 이책으로 충분히 활용 할수 있도록 되어 있다.
현직 교사들이 2010학년도 역사교육과정을 적극 반영한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백과]는 앞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 학습의 든든한 밑거름인 백과자리를 톡톡히 하리라 믿는다
세계사가 쉬워져요~
작성자: 찐원 │ 작성일: 2008.09.18 00:37
먼저 책을 받아보았을때, 큼직한 책사이즈가 백과 사전이 따로 없네요~ 학교 다닐때 세계사라는 과목은 일단 외우기에 바빴던거 같아요.. 어려운 단어들과 많은 사건들이 있어서 외우는것도 만만치 않고, 쉽게 외워지지 않았던거 같아요..역사라는게 외울수도 있지만, 일단 중요한건 흐름이 파악되어야,쉽게 이해할수 있는 과목이더라구요..
그림세계사백과는 인류의 탄생과 인간의 진화부터,제2차 세계대전이후까지, 문명,학문,문학,과학,의학,종교등 세계사를 이해하며, 흐름을 잘 알수 있는 책이에요~ 동화로 세계사를 쉽게 접근할수 있고, 복잡하고 많은 글밥보단, 간결하면서도 그림과 함께 설명이 되어있어 어렵지 않은거 같구요.. 지도가 있어 더 내용을 이해하는데 쉽고, 만화부분도 있어 재미있게 세계사를 알수 있어요... 각 단락 시작부분에 작은 연대표로 역사의 흐름을 알고,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어요~
책을 살펴보면.. 1장.인류의 기원과 초기문명-인류의 탄생과,인간의 진화, 각 시대별로 생활의 모습을 알수 있다. 2장.통일제국 등장-기원전 80,기원후 3c 3장.지역세계형성(3~10c)- 동아시아 문화권 형성과 이슬람인 세계무역을 주도했다. 4장.교루확대(10~15c)-상업과 무역발달,유럽과 아시아의 거리가 좁혀졌다. 5장.바닷길로 이어진세계(15,17~18c)-몽고제국이 무너지고,동아시아 세계높은 수준문화와 최고급상품생산,루터의 종교개혁과, 유럽과 아시아의 새로운 바닷길을 통해 하나로 연결되었다. 6장.시민혁명과 산업혁명(17~18c,19c)-자본주의 성장으로 유럽 여러나라 산업혁명이 이루어졌다. 7장.제국주의와 민족 운동(19c~2차 세계대전 전후) 8장.현대의 세계-과학 기술이 급속도로 발달하고, 여러나라에서 민족,종교의 분쟁이 끝없이 일어나고 있다.
뒷부분의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 유산이 인터넷에 많이 알려지기도 했어요.. 그때 많이 알지 못했는데.. 이책을 통해 많이 알게되었고.. 우리나라의 경주역사유적지와 팔만대장경이 있고, 세계 기록 유산으론 세종대왕의 훈민정음과 조선왕조실록, 직지심체요절이 있다는게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세계사 연표로 다시한번 세계사의 흐름을 되입어 볼수있었어요~ 어렵게 생각되는 세계사.. 두고두고 볼수있는 책인거 같아 맘에 듭니다..
세계사의 흐름과 이해가 한 권에 쏙
작성자: 자운영 │ 작성일: 2008.09.16 11:55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를 재미있게 보았던 터라 세계사 백과의 선택에 주저함이 없었다.
우선 역사하면 한국사건 세계사건 지루하고 따분하다고 생각되고 어렵게만 다가오는게 현실이다.
그렇다고 그냥넘어 갈수는 없는일...
우리의 아이들에게 보다 흥미롭고 재미와 함께 역사의 지식을 보태기에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만한것이 없으리라 본다.
우선은 큼직막한 책이 정말 백과사전 부럽지 않은 책이며 깔끔하게 정리된 내용과 역사적 사실이 일어났던 공간에 대한 이해를 돕는 지도, 그리고 책속에 빠져들게 만드는 그림등은 머리싸매고 외우지 않아도
읽는 동안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만드는 것들이다.
약450만 년전 최초의 인류가 탄생한 때부터 기원전 8세기 경까지 우리가 너무도 잘 알고 있는 4대문명등을다룬 '인류의 기원과 초기문명'을 시작으로 춘추 전국 시대와 실크로드의 역사를 다른 '통일 제국의 등장'
남북조 시대와 이슬람 문화의 발전등을 다룬 '지역 세계의 형성', 송의 경제적 번영과 동서의 관계를 다룬 '교류의 확대' 임진왜란과 르네상스의 문화운동을 이야기한 '바닷길로 이어진 세계' 여러 혁명들을 들여다보는 '시민 혁명과 산업혁명' 곳곳에서 일어난 '제국주의와 민족운동'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보여주는 '현대의 세계' 등 모두 9장의 시대로 나누어 학문과 문화, 과학 그리고 의학과 기술, 종교등의 세계사 이야기를 통해 인류 발전의 흐름을 이해하고 변화된 세계의 역사를 알 수 있게 한다.
각 장마다 시간순으로 주제를 배열해서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이해를 돕고 관련된 일화를 통해 역사에 흥미를 더하고 있다. 세계사의 큰 흐름을 이해하고 시대별로 정리하면서 핵심적인 개념을 익히도록 꾸며놓은
'한 권으로 보는 그림 세계사 백과'야 말로 아이들 곁에 두고두고 보아야 하는 안내서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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