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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

지은이이광표 글, 이혁 그림
가격19,000원
발행일2010년 10월 19일 [절판]
대상초등 전학년
페이지 240쪽
크기221×297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669-8  74600
발행진선아이
추천소년한국일보 우수어린이도서 undefined|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역사와 전통이 보이는 문화재 이야기를 담은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는 선사 시대부터 대한 제국까지 소중한 우리나라 문화재를 한 권으로 정리한 책입니다. 문화재를 시대별로 분류해 역사의 흐름 속에서 다양한 문화재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생생한 사진과 재미있는 그림, 친절한 설명이 문화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줍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우리 문화재 이야기
시대별 문화재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 ‘또 하나의 박물관’

● 책 소개

5,000년의 역사를 간직한 문화재가 한눈에 보인다!

‘G20 정상회의 개최’와 ‘한국 방문의 해’를 맞이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에 관심이 높은 2010년,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백과> 시리즈의 주목할 만한 신간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가 출간되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는 5,000년 역사와 함께해 온 우리 문화재를 한 권에 담은 책이다. 우리나라 방방곡곡에 남아 있는 국보, 보물 등 다양한 문화재와 북한에 있어 만나기 어려운 문화재까지 꼼꼼하게 정리했다. 문화재는 역사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모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선사 시대부터 대한 제국까지 시대에 따라 분류했다.
어린이들이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는 세계인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우리 문화재와 전통이 지닌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아야 한다. 다양한 우리 문화재를 알고, 그것에 담긴 의미와 가치를 공부할 때 우리 문화의 자긍심을 지닌 세계인이 될 수 있다. 문화재의 특징과 역사적 배경을 어린이의 눈높이로 풀어낸 이 책은 우리의 전통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들에게 친절한 선생님이 될 것이다.  

문화재를 통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배운다!

우리 문화재에는 옛사람들의 일상과 정치, 사회, 문화가 고스란히 남아 있다. 반구대 암각화에는 청동기 시대 사람들의 일상이, 벽화 고분에는 고구려의 문화가, 경복궁의 건청궁에는 일제 강점기 때 조선의 아픈 역사가 깃들어 있다. 이처럼 문화재를 이해하면 우리의 역사와 전통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는 문화재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하는 풍부한 사진 자료가 어린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더불어 문화재에 숨어 있던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해 역사적 지식이 없는 아이들의 이해를 돕는다.
‘청자상감운학문매병(靑磁象嵌雲鶴文梅甁)’같이 어려운 한자어로 된 문화재 이름은 ‘청자 상감 구름 학무늬 매병’처럼 쉬운 우리말로 바꾸었다. 맞배지붕과 팔작지붕, 누문과 솟을대문, 주심포와 다포, 암막새와 수막새 등 문화재를 공부하며 접하는 어려운 용어는 쉽고 친절하게 설명해 술술 읽어 나갈 수 있다. 
옛 사람들의 삶의 흔적이 오롯이 담긴 문화재는 역사가 남긴 귀중한 보물이다. 시대에 따라, 장소에 따라, 계층에 따라 다양한 삶과 역사가 담긴 문화재는 어렵고 딱딱한 한국사를 공부하기 전에 역사의 흐름을 익히고 흥미를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외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 <유네스코 인류 유산>, <우리나라 국보 찾아보기>를 부록으로 소개

그 밖에 본문에서 다루지 못한 ‘외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와 ‘유네스코 인류 유산’은 부록으로 엮었다. <몽유도원도>, 《직지심경》처럼 외국에 있는 귀중한 우리 문화재를 되찾기 위해서는 오랫동안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하며, 우리 문화재를 잘 알아야 한다. 이에 ‘외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통해 외국으로 유출된 우리 문화재를 정리하고 역사적 배경과 사건도 함께 설명했다. 
또한 유네스코 세계유산과 세계기록유산, 인류 무형유산, 위험에 처한 세계유산까지 세계 곳곳에 있는 주요 문화유산들을 살펴보고, 우리나라의 세계문화유산은 사진과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해 학습에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 국보 찾아보기’에서는 총 315점의 우리나라 국보를 정확한 이름과 시대, 보관하는 장소까지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오랫동안 곁에 두고 볼 수 있도록 탄탄하게 구성했다. 


● 이 책의 특징

1. 시대별 문화재를 친절하게 알려 주는 ‘또 하나의 박물관’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는 선사 시대부터 대한 제국까지 우리 역사와 함께 한 문화재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또 하나의 박물관’이다.

2. 문화재 이야기를 통해 역사 공부까지 한 번에!
문화재를 이해하면 그 시대의 역사와 문화, 사회의 흐름도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에는 문화재가 제작될 당시의 문화와 사회적 배경에 대한 설명까지 더해져 문화재에 녹아 있는 역사를 배울 수 있다.

3. 400여 컷의 문화재 사진과 생동감 넘치는 그림
아름다운 우리 문화재는 풍부한 사진 자료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복잡한 역사 이야기는 정보를 담은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하여 이해를 돕고 흥미를 이끈다.

4. <유네스코 인류 유산>과 <우리나라 국보 목록> 수록
세계 곳곳에 있는 유네스코 인류 유산을 사진과 그림으로 생생하게 구성했으며, 총 315점의 우리나라 국보를 표로 정리해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 추천사

역사와 전통이 보이는
우리 문화재 이야기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는 소중한 우리의 문화재에 관한 정보와 자료를 꼼꼼하게 정리한 책입니다.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부터 조선 시대와 대한 제국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의 역사와 함께 한 문화재에 대한 이야기를 친근하게 들려주는 ‘또 하나의 박물관’입니다.
‘이것은 누가 만들었으며 어디에 쓰던 것일까? 왜 옛날 사람들은 무덤에 많은 물건을 함께 넣었을까? 저 토기에 새겨진 무늬에는 무슨 뜻이 있을까?’ 등 문화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무언가를 이야기합니다. 우리는 문화재가 전해 주는 역사와 전통을 귀담아듣고 한 시대의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한 권으로 보는 그림 문화재 백과》는 문화재에 대한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펼쳐 보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영훈(국립경주박물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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