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에 별을 품고 크는 어린이들을 위하여 안성천문대에서 일하는 젊은 물리학자 이한주씨가 어린이들을 위해 쓴 별자리 안내서. 그림과 사진을 곁들여가며 쉽고 자세하게 '별들의 마을'로 가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별을 보기에 좋은 곳 찾는 법', '별자리판 사용법', '별 보러 갈 때 가지고 갈 것들' 등 별바라기가 되는 구체적이고 실전적인 지침들을 자세하게 담고 있어, 이 책 한 권만 있으면 당장 별을 보는 데 큰 어려움이 없다. 소년한국일보에 인기리에 연재했던 과학 칼럼을 모아 책으로 엮은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