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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 -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본다

지은이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최의신 옮김
가격15,000원
발행일2010년 3월 25일 [절판]
대상초등 전학년
페이지 48쪽
크기262×350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642-1  74500
발행진선아이
중세 시대의 성과 대성당부터 증기기관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잉 747 점보여객기, 우주왕복선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실제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흥미진진하다.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가로, 세로 단면도로 보는 환상 그림 여행

중세 시대의 성과 대성당부터 증기기관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잉 747 점보여객기, 우주왕복선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실제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흥미진진하다.

● 책 내용

보고, 배우고, 발견한다 …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본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으로, ‘크로스 섹션’이란 가로, 세로로 자른 그림을 말한다.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려 냈다. 뿐만 아니라 각 항목별로 상세한 설명이 곁들여져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중세 유럽의 성에 있던 계단은 오른쪽으로 돌면서 올라가게 되어 있었다. 이유는 무엇일까? 직경 5미터나 되는 헤일 망원경으로 별을 어떻게 관찰할까? 증기기관차가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렸다는데 정말일까? 자동차 공장에서는 로봇이 거의 모든 일을 하는데, 로봇이 할 수 없는 일도 있을까?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102층이나 되는 고층 빌딩이다. 높은 빌딩을 세우기 위해서 기초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우주왕복선은 우주여행을 마치면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는 걸까?

성, 천문대, 갤리온, 여객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


흥미로운 설명과 생생한 그림으로 떠나는 ‘환상 그림 여행’

각 항목별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풍성하게 담겨 있는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좀처럼 보기 힘든 특별한 그림책이다. 특별한 재능을 지닌 미술가 스티븐 비스티가 그린 놀라운 그림들이 책 속에 펼쳐진다. 그의 창의력 가득한 그림을 보면 여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그림 하나하나는 실제 설계도와 건축 기사의 도면에 근거해서 그렸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사람이 마치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생생하다. 여기에 자세하고 유쾌한 설명이 곁들여져 흥미로운 환상 그림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스티븐 비스티는 매우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주의력과 관찰력으로 건물 안의 오가는 사람과 소품 하나까지도 자세히 그려 넣어 그림의 완성도를 높였다.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 중 크루즈선과 증기기관차는 한 번 더 펼쳐 보는 초대형 그림으로 구성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눈에 펼쳐보는 크로스 섹션》은 미국,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 일본 등 전 세계 16개국에서 동시 출판된 국제적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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