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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섹션

크로스 섹션

지은이스티븐 비스티 그림, 리처드 플라트 글, 최의신 옮김
가격15,000원
발행일2016년 10월 25일
대상초등 전학년
페이지 48쪽
크기262×350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967-5  74500
발행진선아이

전 세계를 열광케 한 초특급 베스트셀러의 귀환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한눈에 펼쳐 본다!
사과 속이 궁금하다면? 사과를 잘라 보면 된다. 그렇다면 수백 년 전 유럽의 성과 어마어마하게 큰 크루즈선을 잘라 안을 살펴볼 수는 없을까? 사과를 자르듯 부분 부분을 나누어 안을 살펴볼 수 있다면 평소에 못 보던 부분까지 전부 다 볼 수 있을 것이다.
중세 시대의 성과 대성당부터 증기기관차,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보잉 747 점보여객기, 우주왕복선까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실제 설계도를 바탕으로 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이 흥미진진하다. 직접 보기 힘든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가 궁금할 때, 더 자세히 안을 살펴보고 싶을 때 《크로스 섹션》은 세상 어디에도 없는 놀라운 그림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물해 준다.

 
 

가로·세로 단면도로 세상을 한눈에 살펴보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놀라운 그림책, 《크로스 섹션》!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일본 등 전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인기리에 출간!

가로·세로 단면도로 엿보는 놀라운 세상!
《크로스 섹션》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를 단면도로 보여 주는 그림책이다. 설계도와 사진 등 방대한 자료를 분석하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짜임새, 구조 등을 자세히 그렸다. 실제 눈으로 확인할 수 없었던 부분 하나하나를 살펴볼 수 있는 단면도와 흥미진진한 설명이 가득하다.
중세 유럽의 성에 있던 계단은 왜 오른쪽으로 돌면서 올라갈까? 증기기관차는 정말 시속 200킬로미터 이상으로 달렸을까? 102층이나 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세우기 위해 건물의 기초는 어떻게 만들었을까? 우주왕복선은 우주여행을 마치고 어떻게 지구로 돌아오는 걸까? 이 모든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크로스 섹션》에 담겨 있다.
성, 천문대, 갤리온, 크루즈선, 잠수함, 탄광, 탱크, 해저유전, 대성당, 점보제트기, 자동차 공장, 헬리콥터, 오페라하우스, 증기기관차, 지하철역, 트롤 어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우주왕복선 등 18가지 건축물과 교통기관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움직이는지에 대한 궁금증과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를 이해함으로써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작동 원리를 알고, 그 안에 담긴 역사와 문화까지 두루 익힐 수 있다.

영국의 유명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환상 그림 여행
각 항목별로 흥미진진한 읽을거리가 풍성하게 담겨 있는 《크로스 섹션》은 좀처럼 만나기 힘든 특별한 그림책이다. 과학그림책 작가 스티븐 비스티의 창의력 가득한 그림을 보면 여러 건축물과 교통기관의 내부가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실제 설계도와 건축 기사의 도면에 근거해서 그렸기 때문에 그림을 보는 사람이 마치 실제 그 건축물이나 교통기관의 내부에 들어가 있는 것처럼 현장감이 느껴진다. 매우 작은 부분도 놓치지 않는 놀라운 주의력과 관찰력으로 건물 안의 오가는 사람과 소품 하나까지 자세히 그려 넣어 그림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크루즈선과 증기기관차는 1m에 달하는, 한 번 더 펼쳐 보는 초대형 그림으로 구성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크로스 섹션》을 더욱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
1. 본다!
각 건물과 교통기관의 내부 구조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자. 가로, 세로로 나뉘어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내부의 모습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할 것이다!

2. 발견한다!
궁금한 점을 떠올리고 문제를 해결하듯 궁금증을 해결해 보자! 흥미진진한 이야깃거리가 호기심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3. 배운다!
세밀한 그림으로 건축물의 구조와 기계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다. 과학적 상상력이 자라는 건 당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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