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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2 -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별 배치&설계 아이디어

지은이X-Knowledge 지음, 박지석 옮김
가격14,500원
발행일2015년 8월 18일
대상일반
페이지 320쪽
크기172×172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911-8  14590
발행진선북스
살고 싶은 집, 살기 편한 집을 위한
나를 닮은 특별한 집짓기가 시작된다!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1권에서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123곳 주택의
각 층별 공간 배치에 대해 살펴봤다면, 2권에서는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아이 방 등
공간별 배치와 설계 아이디어를 소개한다. 무려 284가지의 집짓기 노하우를 사진과
도면으로 자세히 설명한 콤팩트한 집 도감이다.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공간별 배치 & 설계 아이디어
살고 싶은 집을 위한 특별한 집짓기가 시작된다!

살고 싶은 집, 살기 편한 집을 지으려면?
- 가족의 생활 방식을 천천히 들여다봐야 한다!
살면 살수록 정이 가는 편한 집이 있다.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을 잘 반영해 공간을 배치한 집이 바로 그렇다. 가족과의 소통을 이끌고, 쉼이 있는 공간으로서 집이 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사람과 생활을 중심에 두고 설계를 해야 한다. 따라서 설계에 앞서 건축주가 가장 먼저 할 일은 가족의 생활 방식을 천천히 들여다보고 그에 맞게 공간을 구분해 보는 것이다.
좋은 집을 짓기 위해서는 잘 지은 집을 많이 만나 보아야 한다.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 1권에서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123곳 주택의 집짓기 노하우를 소개해 내가 꿈꾸는 집의 큰 그림을 그려 볼 수 있게 했다면, 후속작으로 출간된 2권에서는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아이 방부터 현관, 진입로, 안뜰, 테라스, 계단 등의 공간별 배치와 설계 아이디어를 풍부하게 소개했다.
가족의 쉼터인 거실을 기분 좋은 공간으로 꾸미는 방법, 식당과 주방 등의 가사 동선을 짧게 짜서 사용이 편한 공간으로 만드는 법, 부모와 자녀의 기척이 느껴져 안심 되는 아이 방의 공간 배치, 생활 스트레스를 없애 주는 수납공간의 효율적인 배치, 채광과 통풍뿐 아니라 휴식 공간도 제공하는 안뜰과 테라스의 배치 등 공간별 설계의 실속 아이디어가 가득하다. 콤팩트한 사이즈의 집 도감은 가까이 두고 보면서 살고 싶은 집을 구상하는 데 도움을 준다.

집을 짓고 나서 후회하지 않으려면?
- 머릿속에 있는 내가 꿈꾸는 집을 직접 그려 보자!
이제 집은 재테크 수단이 아니라 가족이 편하게 오래 살 수 있는 공간으로 그 개념이 바뀌고 있다. 가족이 꿈꾸는 집과 생활 방식, 보이지 않는 동선까지도 꼼꼼하게 따져서 공간을 배치해 보자. 집을 다 짓고 나서 실제 살아 보니 ‘이게 아닌데!’ 하면 그땐 이미 늦다. 단독주택을 꿈꾸는 경우, 보통 외관에 관심이 집중되기 마련인데 오래 살 집을 원한다면 평면도와 단면도를 이해하고, 그 안에서 이루어질 생활을 상상해 봐야 한다.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는 공간별 평면도를 주요하게 싣고, 해당 공간을 사진과 함께 소개했다. 평면도를 따라 배치한 공간의 사진을 보면 그 집에 들어가 있는 듯 집 안팎을 상상할 수 있다. 때로는 집의 전체 구조가 한눈에 보이는 단면도를 실어 이해를 돕기도 했다. 주택마다 건축 조건이 다르기 때문에 여러 주택을 만나다 보면 대지 모양과 한정된 면적, 주변 여건을 고려한 공간 배치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는 전원주택이나 도심 속 단독주택을 원하는 건축주에게 머릿속에서 상상만 하던 집을 실현하는 데 유용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더불어 건축 전공자들에게도 주거 공간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 북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건축주가 잘 알아야 좋은 집을 지을 수 있다!
-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주택의 공간별 배치 및 설계 아이디어 소개
꿈꿔 왔던 내 집을 지으려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 무조건 건축가를 찾아가 ‘좋은 집’을 설계해 달라고 하면 그만일까? 표준화된 도면에 따라 지으면 충분할까?
건축주가 스스로 살고 싶은 집에 대해 잘 알아야 건축가와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할 수 있고, 평소에 기록한 집에 대한 생각이 설계에 기초 자료가 되어 준다. 또한 우리 가족에게 맞는 합리적인 설계가 살기 편한 집을 만들고, 공사 비용을 낮춰 준다. 각 공간에 대한 요구 사항이나 공간 배치, 넓이 등을 설계 전에 꼼꼼하게 기록하면서 직접 그려서 공간 배치를 해 보고, 그 안에 들어가 있는 듯 입체적인 공간과 동선을 떠올려 보자.
거실, 주방, 욕실, 침실, 아이 방 등 284가지의 공간별 배치와 설계 아이디어를 소개한 책, 《마음이 설레는 집 도감2》가 당신의 집짓기에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더해 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내가 꿈꾸는 집을 자유롭게 상상하고 행복을 담아 그려 보자.

● 추천사
이 책은 아파트를 넘어선 주거 공간을 꿈꾸는 이들에게
각 주택의 장점을 소개하여 새로운 주거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집마다 소개되는 공간별 배치 포인트는 이 책의 백미다.
예비 건축주와 관련 전공자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다.
- 남수현(명지대 건축대학 교수, 건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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