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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

지은이simico 지음, 박지석 옮김
가격11,200원
발행일2019년 12월 10일
대상일반
페이지 192쪽
크기148×210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9-11-9684-481-3  07830
발행진선북스
고양이 시미코와 도모에, 그리고 두 고양이를 돌보느라
여전히 분주한 집사가 돌아왔다!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는 전편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에 이어 냥이들과 함께 사는 시끌벅적하고도 행복한 일상을 따뜻하게 엮어 냈다. 반복되는 일상에서 늘 곁을 지켜 주는 고양이 두 마리 덕분에 집사의 하루는 오늘도 소박하고 행복하다. 별일 없이 지나가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보물 같은 하루’를 발견해 가는 따뜻한 냥이 코믹 에세이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가 잔잔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귀여운 고양이 두 마리와 집사의 모락모락 여전히 훈훈한 일상!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는 고양이 시미코와 도모에 그리고 그들과 함께 사는 집사의 단란한 가족 이야기다. 시미코는 생후 2개월 무렵 어쩌다 집사의 집으로 왔다. 그리고 길고양이였던 도모에는 시미코가 아홉 살 때 가족이 되었다. 고양이 두 마리의 훈훈한 케미를 기대했던 집사의 바람과는 달리 태평한 성격의 시미코와 츤데레 도모에는 좀처럼 친해지지 않는다.
전편 《고양이가 있으니까 괜찮아》에서 두 고양이가 서로 으르렁대며 기 싸움을 하는 탓에 정신없었던 집사를 떠올리면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에서는 내심 ‘둘이 좀 친해졌을까?’라는 기대를 해 보게 된다. 하지만 여전히 안 친한 두 고양이를 보면 허탈하면서도, 변함없는 것을 발견했을 때의 묘한 안도와 재미가 느껴진다. 그리고 이 가족에게 또 한 가지 변함없는 것이 있다면, 그건 바로 친하든 친하지 않든 서로 함께하며 지내는 따뜻한 일상이다.

아! 이런 게 바로 행복일까?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의 집사는 성격이 다른 시미코와 도모에를 관찰하느라고, 또 각자의 성격에 맞춰 그들을 돌봐 주느라고 바쁘다. 고양이 물통 위치 같은 사소하지만 나름대로 중요한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고, 사랑하는 냥이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결제 버튼을 눌러 버리는 집사는 어딘지 모르게 우리네 모습과 닮았다. 그리고 누군가를 돌봐 주는 행위 속에서 자신도 모르게 행복을 느끼고, 때로는 위로받는 장면에선 문득 우리 스스로를 돌이켜 보게 된다. ‘아! 이런 게 바로 행복일까?’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라면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의 집사와 냥이들의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 에피소드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또 고양이를 키우지 않더라도 사랑하는 존재와 함께하는 일상은 많은 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특히 이번 책에는 고양이들만의 정체불명 수수께끼 조직, 연말 망년회 등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수록되어 더욱 재밌다.

냥이와 집사가 함께하는 별일 없는 하루…
그 별일 없는 ‘보물 같은 하루’가 소중해!

고양이와 함께하는 삶은 어떨까? 상상해 보면 냥이가 너무 귀여워서 사랑스럽고, 매일 냥이의 애교에 웃음 지으며, 보들보들한 털 덕분에 순식간에 마음이 따뜻해질 것만 같다. 하지만 이런 두근거림과 설렘이 일상이 되었을 때 냥이와 집사가 함께하는 하루는 또 어떤 모습일까?
《고양이가 있어서 행복해》는 냥이들과의 소박한 일상에서 떠오른 생각들을 가벼운 느낌으로 흘러가는 대로 묘사한 코믹 에세이다. 어디서부터 읽어도 재밌고, 언제 읽어도 기분이 따스해진다. 가벼운 마음으로 즐기면서 보면 충분하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이든 그렇지 않은 사람이든, 누가 읽어도 평범한 우리의 일상이 소중해지는 행복 바이러스가 전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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