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출판사
 회사소개오시는 길사이트맵
검색진선북스진선아이진선아트북진선북카페진선의 책게시판

브랜드별 도서보기
진선북스
진선아이
진선아트북
진선북카페

진선의 책
주제별
시리즈별
연령별
교과별
추천기관별

자유게시판

처음진선의 책

좋은 아빠 수업

좋은 아빠 수업 - 초보 아빠가 알아야 할 육아의 모든 것

지은이닉 하퍼 지음, 권루시안 옮김
가격12,000원
발행일2016년 4월 19일
대상일반
페이지 224쪽
크기140×210mm
색도2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946-0  13590
발행진선북스
세상의 모든 아빠들이 아기와 만나면 아마 ‘벅차오르는 사랑’과 함께 ‘처음 겪는 육아에 대한 당혹감’을 느낄 것이다. 아내와 함께 열심히 임신육아교실도 다니고 주변에 이미 육아를 경험해 본 인생 선배에게도 많은 조언을 구하였지만, 막상 눈앞의 현실로 닥치면 이제까지 준비했던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고 머릿속이 하얀 백지장처럼 되어 버리고 만다.
《좋은 아빠 수업》은 이처럼 머릿속이 하얗게 변해 버린 아빠들을 위한 책이다. 태어난 직후부터 생후 1년 동안 아기를 키울 때 어디서부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아빠들에게 기저귀 갈기, 수유하기, 트림 시키기 등의 기본적인 것을 알려 준다. 또한 올바른 카시트 고르기, 필승의 아기 수면 패턴 만들기 등 부모와 아이 모두의 삶의 질과 관련된 문제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부부가 함께 읽는 육아서이자 당장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아빠의 필독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좋은 아빠 수업》과 함께 부부가 함께하는 행복한 육아를 시작해 보자.
 
 

엄마와 아기 모두가 행복해지는 아빠 육아! 
딱히 물어볼 곳 없어 답답했던 부모들을 위한 단 한 권의 ‘육아의 정석’! 

어서 오세요, 아빤 처음이죠? 
임신 후 엄마는 열 달간의 신체 변화를 통해 엄마가 될 준비를 한다. 입덧을 할 때, 뱃속에서 아기가 움직일 때, 배가 불러 제대로 앉기조차 힘들 때 등 임신 후 아기가 태어나기 전까지 매 순간마다 엄마는 미리 엄마로서 몸과 마음을 가다듬는다. 하지만 아빠는? 열 달간 아내가 먹고 싶다는 것을 사다 나르고, 입덧을 할 때 곁에서 쩔쩔매고, 몸이 무거워 저린 아내의 다리를 열심히 주무르다 보면 열 달이 훌쩍 지나가고 어느 날 갑자기 “축하합니다! 아빠가 되셨어요!”란 얼떨떨한 선고(?)를 듣게 된다.
전 세계에서는 1초마다 약 4.3명의 아기가 태어난다. 이런 아기의 대부분은 이렇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전혀 감도 잡지 못하는 상태의 남자를 아빠로 삼게 된다. 나쁜 아빠라서가 아니라, 아빠가 됐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처음부터 제대로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좋은 아빠 수업》은 이처럼 아기와 처음 만나는 세상의 모든 초보 아빠들을 위해 아기가 태어난 직후부터 생후 1년까지 어떻게 아기를 육아해야 할지를 알려 주는 매우 친절한 육아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영국의 자유 기고가인 닉 하퍼는 쌍둥이 아들을 키우며 겪었던 ‘육아 전쟁’을 바탕으로 아빠에게 진짜 필요한 알짜배기 육아 정보를 책 속에 모두 담았다.

초보 아빠를 위한 육아의 모든 것, 《좋은 아빠 수업》! 
예전에는 육아의 최전선에 나서는 것은 당연 ‘엄마’의 역할이었다. 아빠는 직장에 나가 집안을 꾸릴 돈을 벌고 엄마는 집에서 살림을 하는 것이 일상적인 가정의 풍경이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제는 다르다. 부부가 맞벌이를 하는 가정이 늘어나면서 엄마만 육아를 전담하기에는 힘든 시대가 되었다. 이제는 당연히 아빠도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그것도 단순히 아기와 놀아 주기만 하는 것이 아닌 매우 ‘실질적인’ 육아 분담이 필요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초보 아빠들은 아기와 마주하는 순간 등에서는 식은땀이 나고 동공은 한없이 흔들린다. 아기가 울면 어떻게 달래야 하는지, 아기에게 언제 무엇을 먹여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 한나절 만에 기저귀를 53번씩 갈아 주는 게 정상에 속하는 건지, 아기를 언제, 어디서 얼마나 재워야 할지도 모른다. 사실 처음에는 아는 게 별로 많지 않을 것이다. 그것이 당연하다. 그렇지만 걱정하지 마라. 《좋은 아빠 수업》이 다 알려 줄 테니까!
《좋은 아빠 수업》에는 아기와 부모 모두가 밤에 잠을 편하게 잘 수 있는 필승의 수면 패턴 만들기부터 기저귀 갈기, 아기 트림 시키기, 젖병 수유할 때 주의할 점과 최고의 카시트 고르는 방법까지 아기를 키우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들을 담았다. 이외에도 부모와 아이 모두의 삶의 질과 관련된 문제까지 두루 다루고 있어 출산을 앞두고 있는 부부가 함께 읽는 육아서이자 당장 육아를 시작하는 초보 아빠의 필독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낼 것이다.

《좋은 아빠 수업》 활용 방법! 
1. 아기의 수면, 수유, 배변에서부터 아기가 겪는 질병의 종류와 증상 그리고 좋은 카시트 고르기까지 태어난 직후부터 생후 12개월 동안의 아기 생활을 모두 다뤘다!

2. 아기와 부모가 모두 편안한 수면 패턴 만들기, 젖병 수유 시키기, 수유 후 트림 시키기, 기저귀 갈아 주기 등 아빠가 잘 할 수 있는 육아의 에센스만 꽉꽉 눌러 담았다!

3. 어, 이 내용이 어디 있었지? 급하게 찾아야 할 내용이 있을 때 당황하지 말고 ‘찾아보기’! 아빠들이 쉽게 찾아 볼 수 있도록 구성된 찾아보기는 든든한 구원군이 된다!

4. 떨어뜨리면 발등 찍기 딱 좋은 무거운 육아서는 이제 안녕! 가벼운 종이를 써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들고 다니며 필요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책을 먼저 읽은 부모들이 말하는 《좋은 아빠 수업》! 
‘아빠 예비군’들은 아마 이 책을 봐도 실감이 나지 않을 겁니다. 그래도 한 권 마련해 놓으세요. 일단 아기가 태어나면 적절한 정보를 찾느라 스마트폰을 만지작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때 《좋은 아빠 수업》을 펴세요. 엄마뿐 아니라, 이제 아빠들에게도 ‘육아 친구’가 필요합니다.
- 이제 막 돌 지난 아이의 아빠 sungjjang15님

너무 전문적이고 딱딱한 지식보다 정말 실생활에서 필요한 지식을 알려 주고 있어서 더 와 닿네요. 원래 책에 표시하는 거 안 좋아하는데 중요한 내용, 기억할 내용을 꼼꼼히 표시하면서 다시 한 번 정독하고 남편도 꼭 읽혀야겠어요! - 예비 엄마 김성현님

초보 엄마 시잘 나 역시 육아의 정보를 담고 있는 수많은 서적을 접했지만, 육아서를 따로 읽지 않아도 될 만큼 이처럼 상세하진 않았다. 이 책 한 권을 오롯이 정독한다면 아기가 자지러지게 울거나, 기저귀에 테러가 발생하는 상황이 온다 해도 정신이 혼미해지는 시간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 두 아이의 엄마 밍크님

우리 아이를 처음 만났을 때를 돌이켜 생각해 보면 정말 이런 책이 필요했어요. 엄마와 아빠가 태교하듯, 이 책을 앞에 두고 아이를 만나기 전 수업 받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엄마 아빠 함께하는 태교 책으로도 추천해요! -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 여당당님

32주 예비 맘으로서 사실 여태까지 태교에만 신경 써왔지 막상 ‘아기가 태어난 후에는 어떻게 해야 할까’에 대해 딱히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 책을 먼저 만나게 되어 너무 다행이란 생각이 든다. 《좋은 아빠 수업》은 정말 예비 아빠가 꼭 읽어야 할 ‘머스트 북’ 이라는 사실! 우리 신랑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 예비 엄마 정지수님

아빠로서 처음 경험하는 문제들을 조언해 줘서 새롭게 접하는 삶의 전환점에서 당황하지 않게 도와준다. 책을 읽는 동안 메모하고 형광펜으로 줄을 그어 놓게 된다. 가벼운 마음으로 내 아이의 육아를 위한 첫 수업을 듣는다고 생각하며 이 책을 읽어 보길 권한다. - 이제 곧 아빠가 되는 조상욱님

아빠도 분명 준비 기간과 마음의 각오가 필요한데 무지 속에 놓여 있다. 이 책에 담긴 첫 출산에서 열두 달까지의 스토리는 간접 경험을 하기에 충분했다. 나중에 아기가 태어나면 다시 꺼내서 살펴봐야 할 지침서가 아닐까. 책의 저자가 마치 내게 ‘걱정 말아요 그대’라고 말해 주는 것 같아 마음이 놓인다. - 예비 아빠 케잌이 아빠님

주변에 아이 아빠가 된 이들에게 해 주는 말이 “네가 먼저 아이가 울면 달려가고, 보채면 안아 주고, 기저귀도 갈아 줘. 엄마보다 먼저 아빠가 움직여야 하는 거야. 열 달을 힘들게 보낸 아내에 대한 배려고, 함께 아이를 키우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아빠가 되는 연습을 해야 하는 거야.”라는 말을 했었는데, 이젠 그런 말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저 임신·출산 선물로 이 책 한 권을 주면 될 것 같다.
- 세 아이의 엄마 햇살한줌님

 
 

엑셀 파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