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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만든 사람들

과학을 만든 사람들

지은이존 그리빈 지음, 권루시안 옮김
가격24,000원
발행일2021년 8월 25일
대상일반
페이지 976쪽
크기128×188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9-11-9077-941-8  03400
발행진선북스
★★★ 영국 Sunday Times ‘올해의 책’ 선정 ★★★
★★★ 해외 언론에서도 인정받은 ‘최고의 과학 저술가’ 존 그리빈 ★★★

코페르니쿠스부터 갈릴레이, 뉴턴, 다윈, 퀴리 부부, 왓슨·크릭까지
인류의 시야를 넓혀 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

『과학을 만든 사람들』은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중심으로 500년에 걸친 서양 과학의 발전사를 다룬 책이다. 세계를 보는 우리의 관점을 바꿔 놓은 과학 발견을 토대로 과학사 전반을 다루고 있으며, 수많은 과학자들의 업적이 드러나는 일화와 인생 역정을 흥미진진하게 서술하고 있다.
‘과학’은 인간 정신이 이룩한 가장 위대한 업적이다. 과학사에 빛나는 수많은 과학 발견과 그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따라 과학이 지나온 흔적을 이어간다면, 여러분 중 누군가가 아직 멈추지 않은 과학 발전의 다음 발걸음에 관여할지도 모른다.


 
 
★★★ 해외 언론 추천평 ★★★

“대중 과학 저술의 명인”
― <선데이 타임스 Sunday Times>

“매혹적이고 읽기 쉬운 과학사”
― <리터러리 리뷰 Literary Review>

“과학자들과 과학 발전상을 통찰하게 해 주는 최고의 책이다.”
― <콜럼버스 디스패치 Columbus Dispatch>

“현대 과학의 비상한 성과를 매력적이고 유익한 관점에서 바라보게 해 준다.”
― <워싱턴 포스트 Washington Post>

“복잡한 과학을 일반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만든 뛰어난 책이다.”
― <가디언 Guardian>


과학은 수많은 과학자들이 과거에 현재를 쌓아 올린 것이다!
“과학은 한 걸음씩 발전해 나아가는 것이고, 시기가 무르익으면 그 다음 걸음을 두 명 이상의 사람이 각기 독자적으로 내디딜 수도 있는 것이다. 새로운 현상의 발견자로 누구의 이름이 기억되는지는 운이나 역사적 우연에 따라 결정된다. … 아이작 뉴턴은 다방면에서 과학적 업적을 남겼고 특히 과학이 작동하는 기초가 되는 법칙을 확립했다. 그렇지만 뉴턴마저도 바로 직전의 선배들, 특히 갈릴레오 갈릴레이와 르네 데카르트에게 의존했고, 그런 의미에서 그가 기여한 것은 이전에 쌓여 온 것이 자연스레 이어진 것으로 볼 수 있다.”
과학은 어느 한 사람에 의해 혁명적으로 이루어진 것이 아닌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력이 켜켜이 더해져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들의 삶은 그들이 살아간 사회를 반영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며, 그래서 한 과학자의 업적이 다른 과학자의 업적으로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살펴봄으로써 한 세대의 과학자들이 다음 세대에게 어떤 식으로 영향을 주었는지를 보여 주는 것이 이 책의 저술 목적이다.
『과학을 만든 사람들』은 르네상스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자들의 삶과 업적을 중심으로 500년에 걸친 과학사를 서술했다. 이 책에서 저자 존 그리빈은 과학사에 빛나는 유명 과학자부터 숨은 역사에 살아 있는 무명 과학자까지 이들 개개인의 일화와 인생 역정을 ‘사람’ 중심에서 써 내려갔고, 그들의 발견과 기여를 꼼꼼하게 기록했다.

‘최고의 과학 저술가’ 존 그리빈이 저술한 서양과학사의 결정판!
르네상스부터 20세기 말까지 500년에 걸친 서양 과학의 발전사를 읽는다

과학의 대중화에 기여하는 저술가로 유명한 존 그리빈은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천체물리학자다. 자신의 전문 분야인 천체물리학뿐 아니라 과학 전반에 관해 수많은 책을 썼고, 과학 소설과 과학자의 전기도 다수 출간했다. 과학을 쉽고 명쾌하게 풀이하는 그의 책은 한국에서도 출간되어 많은 과학 독자와 교양인의 사랑을 받았다.
『과학을 만든 사람들』은 저자가 그동안 과학과 과학자에 대해 글을 쓰면서 쌓아 온 지식의 결과물이며, 일반인을 위한 과학사 책이 어때야 하는지를 모범적으로 보여 준다. 이 책에서는 이단심문소의 재판정에 섰던 갈릴레이, 경쟁자를 역사책에서 지워 버린 지독한 성격의 뉴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며 여러 스캔들을 남긴 핼리, 물이 새는 창고를 연구실로 써야만 했던 마리 퀴리, 빙하시대가 있었음을 증명하기 위해 동료들을 산 위로 끌고 올라간 루이 아가시까지 과학의 선구자이면서 공상가이자 괴짜이기도 한 수많은 과학자들의 성공과 실패담을 생생하게 들려준다.
저자는 아이작 아시모프의 말을 빌려 일반인들에게 과학 이야기를 하려는 이유를 설명한다.
“현대 세계에서 과학이 어디까지 와 있는지를 지적으로 어느 정도 파악하고 있지 못하면 누구도 편안할 수 없고 현대 세계가 지니는 문제의 성격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무엇인지 판단을 내릴 수 없다.” 세계를 보는 우리의 관점을 바꿔 놓은 과학자들의 위대한 여정을 살펴보는 일이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물론, 나 자신을 이해하기 위한 의미 있는 한걸음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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