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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들의 어린 시절

천재들의 어린 시절 - 1.꼴찌만 했던 천재들

지은이신응섭 지음
가격9,000원
발행일2003년 5월 25일 [절판]
대상초등 저학년
페이지 176쪽
크기188×254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376-5  74990
발행진선아이
입학 시험에 3번이나 떨어진 로댕, 하루가 멀다 하고 벌 받은 처칠. 만년 꼴찌를 맴돌던 못말리는 천재들의 어린 시절 비밀 이야기!
 
 
《천재들의 어린 시절 ① 꼴찌만 했던 천재》 안에는 평범하다 못해 늘 꼴찌만 했던 천재 6명이 등장해요. 그들은 어려서 늘 놀림 받기 일쑤였고, 학교 생활에도 잘 적응하지 못해서 어느 누구도 이들이 커서 천재가 될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지요.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그들을 놀리고 무시할 때에도, 옆에서 믿고 격려해 준 사람이 단 한 사람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그런 훌륭한 업적을 쌓을 수 있었어요. 늘 빵점만 맞던 에디슨은 빵점만 맞아서 선생님뿐 아니라 아버지께도 인정받지 못하고, 결국 학업을 포기해야 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갖고 노력한 끝에 1,300여 종의 발명품을 만들어 내서 ‘발명왕’이라 불리게 되었지요. 또 어려서부터 몸이 매우 허약했던 뉴턴은 짓궂은 친구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하기 일쑤였어요. 학교 성적도 늘 꼴찌를 면치 못해서 매일 바보라고 놀림을 받았지요. 그러나 뉴턴은 이런 친구들에게 자기가 바보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 주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여 ‘근대 과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위대한 과학자가 되었어요. 처칠, 슈베르트, 로댕, 아인슈타인 역시 어렸을 때에는 어느 것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었던 아이들이었어요. 하지만 모두들 자신의 결점을 극복하겠다는 굳은 의지와 피나는 노력으로 훗날 각 분야에서 최고가 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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