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탈로치와 정수동,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천재 5명의 어린 시절을 담은 이야기 만화. 어린 시절 엉뚱하고 사고뭉치였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서는 끈기를 갖고 열심히 노력하는 천재들의 모습을 배울 수 있다.
선생님을 골탕 먹이는 사고뭉치 그릴파르처, 서당에만 가면 졸던 정수동 등 공부보다 엉뚱한 장난을 좋아했던 천재 5명의 어린 시절 비밀 이야기이다. 이들은 비록 엉뚱함으로 인해 사람들의 비웃음을 샀지만, 포기할 줄 모르는 '끈기'를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아무리 주목받지 못하는 '나'일지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마음속에 품은 꿈을 꼭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
선생님을 혼낸 겁쟁이 천재 - 페스탈로치 서당에만 가면 졸던 잠꾸러기-정수동 서자로 태어나 천재가 되기까지-레오나르도 다 빈치 친구에게 총을 겨눈 사고뭉치-비스마르크 엉뚱한 장난을 좋아했던 개구쟁이-그릴파르처
신응섭
일러스트레이터이자 자연 생태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순천만 여름이야기》(2010 우수환경도서), 《우포늪 가시연꽃》(2012년 청소년권장도서), 《송이버섯 이야기》(2013년 우수교양도서), 《두껍아 두껍아》(2014년 사랑의 책나눔 도서), 《수달아 수달아 꼭꼭 숨어라》(2018 우수환경도서), 《천재들의 어린 시절》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