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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해설 도감

나무 해설 도감

지은이윤주복 지음
가격58,000원
발행일2019년 9월 24일
대상일반
페이지 448쪽
크기226×303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596-7  06480
발행진선북스
사진으로 쉽게 설명한 나무의 모든 것!
- 환경부 우수환경도서 《나무 해설 도감》의 개정증보판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의 한살이를 사진으로 기록한 나무 도감이다. 계절에 따라 변해 가는 나무의 한살이를 3,700여 컷의 사진으로 자세히 설명했다. 나무의 모양, 꽃, 열매, 잎, 겨울눈, 나무껍질 등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사진을 디테일하게 촬영했다. 이 책은 최신의 APGⅣ 분류 체계로 정리하여 나무의 계통과 분류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으며, 나무의 구분, 나무껍질, 가지, 잎자국, 새순, 잎, 꽃, 열매와 씨앗 등에 대한 나무의 기본적인 지식을 부록에 담아 쉽게 설명해 놓았다.

 
 

잎이 돋고 꽃을 피우며 열매가 익어 가는 나무의 한살이를 기록하다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계절별 사진으로 기록한 나무 도감

식물생태연구가 윤주복의 《나무 해설 도감》은 책이 출간된 지난 2008년 환경부 ‘우수환경도서’로 선정되었으며, 그동안 꾸준히 사랑받으며 식물 분야의 스테디셀러로 자리매김해 왔다. 출간 10주년을 즈음해서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나무들을 추가하고, 내용을 더욱 보강하여 새롭게 개정증보판을 펴냈다.
숲은 여러 종류의 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간이다. 숲의 터줏대감인 키가 큰 키나무와 사람 키만큼 자라는 떨기나무, 다른 나무를 잘 감고 오르는 덩굴나무 등이 저마다의 개성을 가지고 살아간다. 나무는 꽃을 피우는 시기도 제각각이고 열매를 맺고 익는 모습도 다르다. 저자는 이렇듯 나무의 다양한 모습을 한 컷 한 컷 정성스레 사진에 담았다.
이 책 속에는 많은 사람들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나무마다 잎이 돋고 꽃을 피우며 맺힌 열매가 익어 가는 모습을 눈여겨보는 것만으로도 자연에 한 발 더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꽃, 열매, 잎, 겨울눈, 나무껍질, 비슷한 나무 등의 정보가 한눈에

《나무 해설 도감》은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소개하면서 각각의 나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사진과 간결한 설명에 담았다.
매화꽃이 아름다운 ‘매실나무’, 가지가 3개로 계속 갈라지는 ‘삼지닥나무’, 줄기의 속껍질이 노란 ‘황벽나무’, 아카시아로 널리 알려진 ‘아까시나무’, 굳이 뽕나무라고 우겨서 ‘꾸지뽕나무’, 한지의 원료로 쓰이는 ‘닥나무’ 등 제목부터 그 나무의 특징이 가늠되도록 군더더기 없이 명쾌하다.
본문은 나무의 전체적인 모양과 함께 이름의 유래, 해당 나무의 일반적인 생태를 알려 준다. 그리고 꽃봉오리, 꽃, 암술, 수술, 열매, 씨앗, 잎, 겨울눈, 나무껍질 등 각 기관의 세부적인 사진을 한 컷씩 자세히 보여 주고, 육안으로는 쉽게 확인할 수 없는 꽃 단면과 열매 단면 등은 접사로 촬영한 사진으로 실었다.
실제 숲에 나가 보면 키가 큰 나무의 경우, 잎과 꽃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기 힘들다. 또한 계절에 맞춰 한 종류의 나무를 관찰하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나무 해설 도감》은 계절이나 시기 등을 잘 맞추어야 관찰할 수 있는 나무의 숨겨진 다양한 모습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최신의 ‘APGⅣ 분류 체계’를 기준으로 정리하여 나무의 계통과 분류를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다.


● 이 책의 특징

1. 주변에서 만나는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집중 소개

우리나라에서 자라고 있는 수많은 나무 중 대표적인 나무 188종을 선별해 나무의 모양부터 꽃, 열매, 잎, 겨울눈, 나무껍질에 이르기까지 나무에서 관찰할 수 있는 모든 것을 자세한 사진에 담았다. 계절에 따라 변해 가는 나무의 모습을 한눈에 관찰할 수 있다.

2. 나무의 계통을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최신의 ‘APGⅣ 분류 체계’로 정리
식물 분류 체계가 새롭게 고쳐지면서 기존의 분류 체계와 내용이 달라지거나 과와 속이 분리, 통합되기도 하였다. 이에 《나무 해설 도감》은 2016년에 발표된 APGⅣ 분류 체계로 정리하여 나무의 계통과 분류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3. 실물보다 더욱 관찰하기 쉬운 3,700여 컷의 디테일한 사진
새싹이나 겨울눈 등 각 기관의 특징을 확실히 알아볼 수 있도록 3,700여 컷에 달하는 자세한 사진으로 소개하였다. 특히 거의 모든 사진은 불필요한 배경을 없애고 편집해, 각 나무마다의 특징을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더욱 자세하게 관찰할 수 있다.

4. 생김새가 ‘비슷한 나무’를 한눈에 비교
해당 나무의 변종과 생김새가 비슷한 나무는 각 기관의 차이점을 사진으로 비교하여 쉽게 구분할 수 있다. 소나무와 비슷한 나무의 비교, 사시나무속, 자작나무속, 참나무속, 산딸기속 나무의 비교 등 얼핏 봐서는 구분하기 힘든 나무를 비교, 설명하였다.

5. 펼침면 화면에 각 ‘나무의 한살이’를 최적화하여 구성
188종의 나무 정보를 최대한 잘 전달할 수 있는 방법으로 펼침면 화면 구성을 적용하였다. 판형이 넓은 2페이지를 하나의 화면으로, 잎이 돋고 꽃을 피우며 열매가 익어 가는 나무의 한살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6. 꼭 알아야 할 ‘나무의 기본 지식’을 부록으로 수록
부록 편에는 나무의 구분, 나무줄기의 구조, 나무껍질, 가지의 나이, 겨울눈, 여러 가지 잎자국, 잎 모양과 잎차례, 단풍과 낙엽, 꽃의 구조와 꽃차례, 열매와 씨앗, 우리나라의 산림대, 관상수로 심는 나무, 목재로 이용되는 나무 등을 실어 식물에 대한 기초적인 정보를 제공했다.

7. 저자의 수십 년간 노력을 집대성한 나무 한살이 도감
이 책은 30여 년에 걸쳐 나무의 아름다움과 소중함을 전해 온 식물생태연구가인 저자가 그동안 찍어 온 생동감 있는 사진으로 구성한 나무 도감이다. 각 기관의 사진은 디테일하게 촬영했으며, 나무의 특성을 최대한 살린 사진 한 장 한 장에서 작가의 뛰어난 작품성도 엿볼 수 있다. 아이부터 어른까지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도록 어려운 식물용어도 가급적 쉽게 풀어 쓰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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