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출판사
 회사소개오시는 길사이트맵
검색진선북스진선아이진선아트북진선북카페진선의 책게시판

브랜드별 도서보기
진선북스
진선아이
진선아트북
진선북카페

진선의 책
주제별
시리즈별
연령별
교과별
추천기관별

자유게시판

처음진선의 책

열대나무 쉽게 찾기

열대나무 쉽게 찾기

지은이윤주복
가격39,000원
발행일2011년 6월 21일
대상일반
페이지 592쪽
크기120×190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704-6  06480
발행진선북스
열대 아시아를 중심으로 열대 아프리카, 아메리카, 태평양 제도 등지에서 자라는 736종의 열대나무를 담은 포켓 사이즈 도감이다. 나무 모양과 나뭇잎, 꽃, 열매의 모양을 현장에서 쉽게 찾고 나무 이름과 특징을 알 수 있다.
 
 

국내 유일의 열대나무 도감
3,000여 컷의 사진으로 찾아보는 736종의 열대나무

열대나무를 총망라한 국내 유일의 열대나무 도감
풍부한 햇빛과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자라는 열대나무는 세상의 나무 중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열대나무는 그 종류만큼이나 개성이 다양하고 아름다워 국내에서 관상수로 사랑받으며, 지방의 공원과 식물원의 온실에서도 인기가 많다. 그러나 열대나무에 대한 폭넓은 관심과 나아진 여건에 비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도감이나 해설서가 여태 없었다. 이번에 출간된 《열대나무 쉽게 찾기》는 열대 아시아와 열대 아프리카, 아메리카, 태평양 제도 등지에서 자라는 열대나무 중 현지에서 많이 심거나 생활에 밀접한 736종을 선별한 국내 유일의 열대나무 도감이다. 열대 식물을 공부하는 데 체계적인 자료가 부족함을 절감해 온 숲 해설가와 학생, 나무를 사랑하는 일반인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열대나무 검색표’로 736종의 나무를 쉽게 구분한다
《열대나무 쉽게 찾기》는 철저하게 나무를 관찰하는 독자의 눈높이를 배려하여 만들었다. 우선 책의 앞뒤 면지에는 ‘열대나무 검색표’가 있어 나무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열대나무를 찾아낼 수 있다. 736종의 나무는 ① 나무의 모양, ② 잎의 모양, ③ 잎이 가지에 달리는 방법, ④ 잎 가장자리의 톱니의 유무의 4가지 기준에 따라 20종류의 Type으로 구분된다. 해당하는 Type에 따라 본문을 펼친 다음, 나무껍질과 꽃가지, 잎가지와 열매 등의 사진과 해설을 참조로 비교하면 실제 나무의 품종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이 책에 수록된 대부분의 사진은 나무가 가장 잘 담아지는 세로 사진이다. 나무 구분에 가장 중요한 잎사귀와 꽃, 열매 등은 크기를 키워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고, 나뭇잎이나 꽃 등은 가지에 달린 모습까지 담아서 나무 고유의 모습을 파악할 수 있게 도왔다. 잘 알려진 나무는 특별히 2페이지에 걸쳐 소개해 나무에 대한 교양도 쌓을 수 있다.

20여 년을 이어 온 저자의 열대나무 사랑
<호주머니 속의 자연>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 《열대나무 쉽게 찾기》 저자 윤주복 씨(식물생태사진가)는 20여 년간 직접 우리나라 나무의 생태를 관찰하며 《나무 쉽게 찾기》, 《나무 해설 도감》, 《나뭇잎 도감》 등 여러 권의 도감을 엮어 왔다. 저자의 열대나무와의 첫 만남은 20여년 전 싱가포르를 방문하며 시작되었다고 한다. 수많은 줄기를 내리고 울타리처럼 서 있는 반얀나무, 길 양편에 웅장하게 도열한 대왕야자 등 다양한 열대나무를 보고 깊이 매료되어 그때부터 지금까지 열대 지방을 틈틈이 찾아다니며 사진을 찍고 자료를 모아 왔다. 저자는 《어린 왕자》에 등장해서 유명한 바오밥나무를 촬영하려고 중앙아프리카의 잠바브웨로 간 일이 있는데, 차로 몇 시간을 이동한 끝에 바오밥나무를 만났지만 날씨가 흐려서 다시 돌아와야 했다. 이역만리 낯선 땅에 와서 사진도 못 찍고 돌아갈까 봐 마음을 졸였지만, 다행히 귀국 전날 날이 잠시 맑아진 틈에 나무를 사진에 담아서 무척 기뻤다고 한다. 이렇게 열대 지방을 직접 발로 뛴 저자의 열정과 땀방울이 나무 하나하나마다 여울져 있기에 국내 유일한 도감인 《열대나무 쉽게 찾기》가 출간될 수 있었다.

 
 

엑셀 파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