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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G 풀 도감

APG 풀 도감

지은이윤주복 지음
가격45,000원
발행일2016년 5월 17일
대상일반
페이지 632쪽
크기118×217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950-7  96480
발행진선북스

우리나라 산과 들에 사는 1,500여 종의 풀꽃을
최신의 분류 체계로 정리한 ‘국내 첫 풀꽃 도감’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1,500여 종의 풀꽃을 식물생태연구가의 생생한 사진으로 담았다. 최신의 분류 체계인 APGⅢ를 기준으로 정리해 풀꽃의 이름과 정확한 계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꽃 색깔로 찾아보기’를 수록하여 꽃 색깔과 꽃잎 수로 계절에 따라 풀꽃의 이름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풀꽃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물론 관련 학과 학생과 전문가들에게 친절한 필드북이자 기초 자료가 되어 줄 것이다.

 
 

최신의 분류법 APGⅢ로 정리한 ‘국내 첫 풀꽃 도감’
-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1,500여 종의 풀꽃 수록!

최신의 분류 체계인 APGⅢ를 기준으로 정리해
풀꽃의 이름과 계통을 정확하게 찾는다!
과학의 발전과 학문의 연구가 거듭되면서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고 기존에 알고 있던 사실을 고치거나 오류를 바로잡기도 한다. 식물도 새로운 정보가 추가되면서 식물 분류 체계를 고쳐 나간다. 식물 이름을 검색하다 보면 학명이나 과명 등이 기존에 나와 있는 도감과 달라서 혼란스러운 경우가 종종 있다. 예전에 널리 사용되던 분류 체계와 새로운 분류 체계가 함께 사용되면서 검색 결과가 혼란스러워진 것이다.
《APG 풀 도감》은 속씨식물 계통분류 그룹(Angiosperm Phylogeny Group : 이하 APG라 칭함)에 의해 지난 2009년에 발표된 최신의 식물 분류 체계인 ‘APGⅢ 분류 체계’로 정리하였다. APG 분류 체계는 이전에 분류에 이용되던 형질에 DNA 염기 서열의 분석을 통해 유전자를 비교한 것을 종합 검토해 식물의 유연관계를 밝혀 낸 것이 특징이다. 식물의 유전자를 분석한 결과 기존의 분류 체계와 달라진 내용이 많이 나왔으며 이에 따라 많은 과와 속이 분리, 통합되었다.
예를 들면 예전에는 속씨식물을 외떡잎식물과 쌍떡잎식물의 둘로 나누었다. 이를 APG 분류 체계에서는 쌍떡잎식물을 기초속씨식물군, 목련군, 진정쌍떡잎식물군으로 나누어서 기초속씨식물군, 목련군, 외떡잎식물군, 진정쌍떡잎식물군의 넷으로 분류한다. 과를 살펴보면 기존에 나온 도감 중에 가장 널리 이용되는 《대한 식물 도감》에서 백합과로 분류한 식물들은 APG 분류 체계에서는 돌창포과, 금광화과, 콜키쿰과, 여로과, 아스파라거스과, 청미래덩굴과, 크산토로이아과, 백합과 등으로 세분하였고, 부추속(Allium)은 수선화과로 이동하였다. 또 지모가 속해 있는 지모과는 아스파라거스과로 통합되었다.
《APG 풀 도감》은 이처럼 식물 가족을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최신의 분류 체계로 정리하여 풀꽃의 이름과 정확한 계통을 확인할 수 있다. 풀꽃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은 물론 관련 학과 학생들, 숲 해설가 등 전문가들도 기다리던 반가운 책이다.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1,500여 종 풀꽃의
살아 있는 정보를 식물생태연구가의 사진에 담았다!
《APG 풀 도감》은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1,500여 종의 풀꽃을 식물생태연구가인 윤주복 선생님의 사진에 생생하게 담았다. 저자가 직접 촬영한 3,300여 컷의 원색 사진을 통해 살아 있는 풀꽃의 모습을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다. 특히 윤주복 선생님의 사진은 한 장의 사진에 꽃과 잎 등 많은 정보를 한눈에 살필 수 있어 실제 눈으로 보는 것보다 풀꽃의 모습을 자세히 관찰할 수 있다.
수십 년간 전국 산야를 찾아다니며 손과 발로 일구어 낸 풀꽃의 생생한 모습이 이 한 권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들과 산을 누비는 게 내 일이고 내 즐거움이다.”라고 말하는 저자의 이 땅을 사랑하는 마음이 없었더라면 결코 이뤄내지 못할 성과다.
《APG 풀 도감》은 야외에서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고, 보기 편하게 사진과 정보를 콤팩트하게 실었다. 식물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만 담고 키워드가 되는 내용에 파란색 색글자를 표시해 풀꽃을 쉽게 찾고, 비슷한 풀꽃은 쉽게 비교할 수 있다.

‘꽃 색깔로 찾아보기’를 수록하여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로 풀꽃의 이름을 쉽게 찾는다!
《APG 풀 도감》은 최신의 분류 체계로 정리했다는 큰 장점에서 그치지 않고 필드에서 활용하기 편하게 ‘꽃 색깔로 찾아보기’ 색인을 책 뒤쪽에 편집했다. 이 책의 또 하나의 특징이다.
풀꽃의 이름과 정보를 계통으로 정확하게 찾고,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쉽게 찾는다는 두 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은 ‘실속 만점의 도감’이다.
따뜻한 봄날, 길가에서 앙증맞은 노란 풀꽃을 만났다면 꽃잎 수를 살펴보자. 꽃잎 수가 5장인 꽃 중에 찾아보니 클로버 잎을 닮은 ‘괭이밥’이다. 숲 속을 거닐다가 단아한 모습의 분홍색 꽃을 만났다. 꽃잎을 세어 보니 6장인 것도 있고, 7장인 것도 있다. ‘꽃 색깔로 찾아보기 > 붉은색 봄꽃’에서 찾아보니 ‘깽깽이풀’이다. 내친 김에 본문에서 찾으니 깽깽이풀은 한낮에만 꽃잎을 열고, 흰색 꽃이 피는 것도 있다고 한다.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정확하고 쉽게 찾고,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이 밖에도 어려운 식물 용어는 최대한 쉬운 한글 용어를 사용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으로 ‘용어 해설’을 실었다. 용어 해설에는 한자 용어도 함께 표기하여 뜻을 이해할 수 있다.

최고급 양장 제본을 채택해 필드에서는 보기 편하고
서가에서는 고급스러움을 빛낸다!
식물 도감은 야외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핸드북’ 형태와 식물의 깊이 있는 정보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백과’ 형태의 도감으로 나뉜다. 《APG 풀 도감》은 핸드북 형태로 활용도 높게 제작하기 위해 책의 크기부터 편집, 제본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고 꼼꼼하게 따져 만들었다.
손 안에 잡힐 수 있도록 세로형 판형에 책 내용을 담고, 식물을 동정할 때 가장 먼저 찾게 되는 사진은 도감을 넘겼을 때 찾아보기 쉽게 판면 바깥쪽에 편집하였다. 제본 역시 고급 양장 제본을 채택해 책장이 잘 펼쳐지고 오래 사용해도 낱장이 뜯어지지 않도록 배려했다. 책 커버도 고급 인조 가죽으로 마감해서 뛰어난 내구성에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APG 풀 도감》은 언제 어디서나 휴대하기 간편하고, 갖고 싶은 도감으로 차별화하였다. 소프트웨어는 물론 하드웨어까지 똑똑한 ‘명품 도감’으로서 그 빛을 발한다.


● 이 책의 특징

1. APGⅢ 분류 체계로 새롭게 정리한 풀꽃 도감
식물 분류 체계가 새롭게 고쳐지면서 기존의 분류 체계와 내용이 달라지거나 과와 속이 분리, 통합되기도 하였다. 《APG 풀 도감》은 2009년에 발표된 최신의 분류 체계인 APGⅢ를 기준으로 정리해 풀꽃의 정확한 이름과 계통을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된다.

2.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1,500여 종의 풀꽃 소개
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1,500여 종의 풀꽃을 사진과 꼭 필요한 정보만 콤팩트하게 담았다. 식물생태연구가가 직접 촬영한 3,300여 컷의 원색 사진을 600페이지 넘는 지면에 편집했다. 전문가의 눈과 손으로 담은 한 장의 사진에서 꽃과 잎 등 많은 정보를 한눈에 살필 수 있다.

3.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찾는 ‘꽃 색깔로 찾아보기’ 수록
최신의 분류 체계로 정리해 풀꽃의 이름과 정보를 계통으로 정확하게 찾고, 이와 더불어 계절에 따라 꽃 색깔과 꽃잎 수로 찾을 수 있는 기능을 더했다. 일반인부터 전문가까지 쉽게 찾고 활용할 수 있는 기능 만점의 도감이다.

4. 휴대하기 간편하고, 찾기 편한 ‘콤팩트한 도감’
《APG 풀 도감》의 특징 중 하나는 야외에서 가지고 다니기 편하고, 갖고 싶은 도감으로 차별화한 것이다. 풀꽃 사진과 함께 식물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만 담고 키워드가 되는 내용에 파란색 색글자로 표시해 풀꽃을 쉽게 찾고, 비슷한 풀꽃은 쉽게 비교할 수 있다.

5. 최고급 양장의 ‘명품 도감’
《APG 풀 도감》은 크기부터 편집, 제본에 이르기까지 꼼꼼하게 따져 만들었다. 고급 인조 가죽과 양장 제본으로 만들어 야외에서도 활용도가 높고 서가에 꽂았을 때는 고급스러움을 더하는 명품 도감이다.

6.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식물의 기초 지식 제공
식물을 공부하는 학생과 초보자에게도 도움이 되도록 본문에서는 최대한 쉬운 한글 용어를 사용하고, 부록의 용어 해설에는 한자 용어를 함께 실어 뜻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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