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출판사
 회사소개오시는 길사이트맵
검색진선북스진선아이진선아트북진선북카페진선의 책게시판

브랜드별 도서보기
진선북스
진선아이
진선아트북
진선북카페

진선의 책
주제별
시리즈별
연령별
교과별
추천기관별

자유게시판

처음진선의 책

식물 스티커 도감

식물 스티커 도감

지은이윤주복 지음, 김명곤 그림
가격8,800원
발행일2013년 5월 14일
대상유아|초등 저학년
페이지 28쪽
크기226×303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813-5  64080
발행진선아이

계절별 식물, 색깔별 꽃, 채소, 과일, 곡식 등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을 스티커로 붙이며 알아봅니다.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한 권의 식물 도감’이 되어 곁에 두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전문가가 찍은 생생한 사진을 통해 실제 관찰하듯 자연에 대한 흥미와 호기심을 키워 보세요!

 
 

붙였다 떼었다 내가 만드는 스티커 도감
신나게 스티커를 붙이면 ‘나만의 식물 도감’이 완성돼요!

자연친화적인 생태 유아 교육을 돕는 《식물 스티커 도감》
자연과 놀이, 아이다움을 되찾아 주자는 ‘생태 유아 교육’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자연을 인위적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바깥 활동을 통해 아이 스스로 자연을 경험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 주어야 합니다.
《식물 스티커 도감》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를 통해 식물을 배우고 자연과 가까워지게 돕습니다. 책은 계절에 따라 만날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산과 들에 나가면 눈부시게 수놓는 꽃을 만날 수 있습니다. 꽃 스티커를 붙이며 모양과 색깔을 관찰해 보세요. 나팔처럼 생긴 나팔꽃, 모양이 비슷한 진달래와 철쭉, 해를 닮을 해바라기 등 주변에서 만나는 꽃이 가득합니다. 채소를 잘 먹어야 키도 쑥쑥, 몸도 튼튼해집니다. 이번엔 채소 스티커를 붙이며 겉모양과 속모양을 관찰합니다. 그 밖에도 탐스러운 과일과 논밭에서 나는 곡식, 나뭇잎과 단풍잎, 도토리와 솔방울 등 관찰 주제에 따라 식물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붙였다 떼었다 아이가 직접 만드는 첫 번째 식물 도감!
《식물 스티커 도감》은 식물생태사진가가 직접 찍은 생생한 식물 사진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만든 도감 형태의 스티커북입니다. 관찰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식물 도감’이 됩니다. 재미있게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창의성도 키워 줍니다.
단순한 흥미 위주의 스티커북은 한 번 붙이면 버려지기 마련입니다. 아이가 직접 만든 스티커 도감은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스스로 활용하는 동기 부여도 됩니다.
이 책을 통해 알게 된 식물은 공원이나 가까운 숲에서 찾아보세요. 식물도 우리처럼 제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친구의 얼굴을 익히듯 식물의 이름을 불러 보고 식물의 모습을 익혀 보세요. 아이는 자연 속에서 놀고, 자연과 교감하면서 잠재되어 있던 지적 호기심과 감성도 살아납니다.


● 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관찰 주제로 식물을 재미있게 배워요!
계절별 식물, 색깔별 꽃, 채소, 과일, 곡식 등 주변에서 만날 수 있는 식물을 스티커로 붙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식물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감 뒷부분에는 미로놀이도 실었습니다.

2. 전문가가 직접 찍은 식물 사진으로 관찰해요!
식물생태사진가가 직접 찍은 식물 사진을 실어 실제 모습을 관찰하듯 생생합니다. 도움이 되는 설명글은 말풍선으로 재미있게 실었습니다.

3. 완성된 책은 ‘내가 만든 식물 도감’으로 활용해요!
주제별로 구성된 이 책은 스티커를 모두 붙이고 나면 ‘내가 만든 식물 도감’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스티커를 붙이며 책을 완성하는 일은 아이에게 성취감을 주고 자기 주도적인 학습을 가능하게 합니다.

4. 스티커 놀이로 협응력, 인지력, 집중력을 키워요!
아이들은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스티커를 떼서 붙이는 활동을 반복합니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아이의 눈과 손의 협응력과 인지력, 집중력이 길러집니다.

5.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만들었어요!
식물은 모습이 다양해서 본문의 밑사진을 보고 알맞은 스티커를 찾아 붙이도록 구성했습니다. 스티커를 잘못 붙였을 때는 여러 번 붙였다 떼었다 하며 책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6. ‘책 속의 책’ 형태의 스티커로 간편하게 사용해요!
스티커 놀이 책들은 대부분 스티커를 떼어 붙이고 나면 스티커가 있었던 자리에 흔적이 남습니다. 이 책은 스티커를 ‘책 속의 책’ 형태의 별책으로 제작하여 스티커 놀이를 할 때는 간편하게 뜯어 붙이고, 활동 후에는 한 권의 책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엑셀 파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