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마다 달라지는 식물의 모습을 관찰해요!봄이 오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양지에는 봄꽃이 피어납니다. 여름이 되면 뜨거운 햇살을 받으며 나무와 풀은 무성해지고 곡식은 무럭무럭 자랍니다. 가을이면 들판은 황금색으로 변하고 나무는 울긋불긋 단풍이 듭니다. 겨울이 되면 나무는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채 다가오는 봄을 기다리며 추위를 견뎌 냅니다.
계절마다 달라지는 식물의 모습을 보면서 어린이들은 자연의 변화에 대해 관심을 갖습니다. 식물의 이름이 궁금해지고 식물마다 지닌 고유의 모양과 색깔에도 호기심을 느낍니다.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식물도감》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이 학교에서 식물 공부를 시작할 때, 공원이나 산과 들로 식물을 만나러 갈 때 교과서와 함께 펼쳐 보는 책입니다. 우리 주변에서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식물 485종을 소개하여 식물의 사계절 변화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56개의 관찰 주제를 통해 식물에 대한 지식을 배우면서 어린이들은 자연과 가까워지고 과학에 대한 기초 지식을 쌓아 갑니다.
자연과 과학 학습에 기초가 되는 식물 관찰 도감!이 책의 지은이 윤주복 선생님은 수십 년 동안 식물을 연구하고 촬영해 온 식물생태연구가로, 어린이들이 교과 공부를 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식물을 배울 수 있도록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식물도감》을 만들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순으로 식물을 소개해 한 장 한 장 책장을 넘기면서 계절별 식물의 변화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화단, 공원, 산 등 식물이 자라는 장소와 꽃, 나뭇잎, 열매, 겨울눈 등 식물의 기관을 바탕으로 총 56개의 풍성한 관찰 주제를 설정하였습니다. 각 관찰 주제별로 각기 다른 15여 종의 식물을 담고 정보를 실어 다양한 식물의 생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485종 식물을 실제 촬영한 800여 컷의 사진으로 담았습니다. 그림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생생한 식물의 모습은 관찰 정보를 넘어선 생명의 신비함도 전해 줄 것입니다. 책 속 중간중간에는 사방오리 열매로 강아지 모양을 만드는 법이나 채집한 여러 가지 꽃과 단풍잎으로 꽃누르미(압화)를 만드는 방법 등도 소개하여 흥미를 더합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최고의 식물도감인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 식물도감》은 어린이들이 식물과 친해지며 신나게 자연을 만나는 디딤돌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이 책의 특징1. 식물의 사계절을 한눈에 살펴봐요!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로 만날 수 있는 식물을 하나하나 소개해 우리나라 식물의 사계절 변화를 탐구할 수 있습니다.
2. 56개의 관찰 주제로 485종 식물을 소개해요!‘봄에 들에서 피는 풀꽃’, ‘여름에 산에서 볼 수 있는 나무 열매’, ‘공원에서 만나는 단풍잎’, ‘식물의 겨울나기’ 등 56개의 주제로 총 485종 식물의 특징을 알아봅니다.
3. 초등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자연과 과학 지식이 쌓여요!초등학교 통합 교과와 ‘과학’ 교과에 연계되는 내용을 다루어 자연과 과학 공부에 기틀을 마련해 주고, 학교와 유치원, 숲해설가 선생님과 부모님이 지도서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4.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식물을 알아 가요!800여 컷의 생생한 사진과 친절한 설명으로 식물의 생태를 담아 재미있고 정확하게 식물을 이해하고 공부할 수 있습니다.
5. ‘살펴보아요’로 식물에 대한 호기심을 해결해요!본문에 팁으로 다룬 ‘살펴보아요’를 통해 생강나무와 산수유 구분하기, 동자꽃 이야기, 원추리 잎으로 배 만들기 등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를 소개해 흥미를 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