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선출판사
 회사소개오시는 길사이트맵
검색진선북스진선아이진선아트북진선북카페진선의 책게시판

브랜드별 도서보기
진선북스
진선아이
진선아트북
진선북카페

진선의 책
주제별
시리즈별
연령별
교과별
추천기관별

자유게시판

처음진선의 책

숲의 도감

숲의 도감

지은이마쓰오카 다스히데 지음, 김창원 옮김
가격7,500원
발행일2000년 7월 20일 [절판]
대상초등 저학년
페이지 40쪽
크기210×297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243-0  77490
발행진선아이
추천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책교실 추천 도서
캠핑을 하며 만나는 숲 속 생물 이야기. 캠핑의 즐거움과 함께 숲에서 볼 수 있는 동물과 식물, 곤충의 모습을 세밀화로 보여 준다.
 
 
숲 속 생물 이야기 <숲의 도감>은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숲에서 캠프 생활을 하며 만나는 숲 속 생물에 관한 이야기이다. 책의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어려운 문장으로 해설하기보다는 생물들의 이름과 생김새 등을 세밀화로 나타내 어린이들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아버지와 함께 차를 타고 찾아온 숲 속 세계! 아이의 눈에는 모든 것이 신기하고 낯설기만 하다. 처음 해보는 텐트 치기가 어렵고 힘들지만 하나씩 모습을 갖춰 가는 것이 신기하고, 무엇인가 자기의 손으로 해냈다는 생각에 가슴이 뿌듯하다. 개울가에서 도랑을 쳐 가재도 잡고, 한 번도 보지 못한 이상하게 생긴 생물들 때문에 놀라기도 하지만, 잠자리채를 들고 곤충을 찾아 숲을 뛰어다니는 아이의 얼굴엔 환한 행복감이 배어 있다. 저녁엔 낚시로 손수 잡은 물고기를 가지고 맛있는 요리를 해본다. 고생해서 잡은 물고기와 직접 딴 산나물로 준비하는 저녁식사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기뻐하는 아이의 머리 속엔 하루 종일 만났던 생물들의 이름과 모습이 자리 잡아 간다. 식사 후에 맞이하는 숲의 밤은 낮과는 또 전혀 다른 세상이다. 하늘을 빼꼼하게 채워 놓은 별들이 손만 뻗으면 금방이라도 잡힐 것 같다. 가끔씩 불어오는 바람에 자신들의 목소리를 실어 보내는 풀벌레 울음소리가 정겹다. <숲의 도감>은 캠프를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물건들부터 곤충을 채집하는 방법, 도구 만들기, 요리하는 방법 등도 싣고 있어 캠프에 필요한 유용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엑셀 파일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 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