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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도감

똥 도감

지은이나카노 히로미 지음 , 김창원 옮김
가격12,000원
발행일2005년 5월 25일 [절판]
대상유아|초등 저학년
페이지 72쪽
크기227×247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516-5  73490
발행진선아이
‘냄새나고 더러운 것, 보기 싫고 숨겨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던 똥의 이미지를 180도 바꿔 주는 책. 86종 동물들의 다양한 똥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똥 이야기에 푹 빠져들고, 배변의 즐거움과 소중함도 함께 배울 수 있다.
 
 
‘똥’ 하면 어떤 생각이 떠오르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냄새나고 더러운 것, 보기 싫고 숨겨야 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대화할 때 ‘똥’이라는 단어를 말하는 것조차도 부끄러워하죠. 하지만 이 책 《똥 도감》은 터부시 되던 기존의 똥의 이미지를 180도 바꿔 주는 책입니다. 책을 처음 펼쳤을 때 눈에 들어오는 적나라한 똥 사진에 깜짝 놀라겠지만 구름처럼 뿜어내는 똥에서부터 향기가 나는 똥까지, 책 속에 펼쳐진 다양한 똥 사진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똥 이야기에 푹 빠져들게 됩니다.

똥이 더럽다고? 말도 안 돼! 신기하고 재미있는 동물들의 똥 이야기
이 세상에서 가장 지독한 똥 냄새를 가진 사자가 호탕하게 웃으면서 말합니다.
"냄새 펀치에 비틀거렸다고? 와하하!"
똥을 눌 때만 나무에서 내려오는 나무늘보도 말합니다.
"응가를 눌 때 게으름 피우면 안 돼."
이렇게 동물들에게 있어 똥은 친근하고 익숙한 것입니다. 깨끗한 것을 싫어하는 하마가 펼치는 똥 뿌리기 대작전과, 먹은 것에 따라 색깔이 다른 똥을 누는 달팽이가 ‘무지개 색 똥을 눌 수 없을까’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어느 순간 똥이 재미있고 유쾌하게 다가옵니다. ‘뿌직 뿌지직, 톨랑톨랑, 데굴데굴’. 동물들의 표정과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똥 누는 소리는 책을 읽는 즐거움을 한층 더해 주고, 똥에 관한 동물들의 생각은 볼수록 웃음이 터져 나옵니다. 86종의 동물들이 들려주는 똥의 매력에 푹 빠져 보세요. 배변의 즐거움과 소중함을 배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눈을 뗄 수 없는 생생한 똥의 현장
《똥 도감》에 나오는 사진은 동물 전문 사진가가 13년에 걸쳐 직접 촬영한 동물들의 똥 사진을 집대성한 것으로 다른 곳에서는 거의 찾아볼 수 없는 희귀한 사진들입니다. 아마 처음 책을 펼쳤을 때는 눈에 들어오는 생생한 똥 모습에 깜짝 놀랄 것입니다. 하지만 깨끗한 것을 싫어해서 풀을 청소하면 안절부절못하는 하마가 똥 뿌리기 대작전을 마친 후 즐거워하는 모습이라던가, 맛있게 똥을 먹는 갈라파고스 거북의 표정, 진지하게 똥을 누는 사자의 사진들을 보고 있노라면 그 신기한 모습에 ‘어떻게 이런 모습을 찍었지?’ 하는 감탄사를 내뱉게 됩니다. 또한 부록으로 ‘즐거운 똥 도감’이 실려 있어 다양한 동물의 생태와 똥 모양을 비교하며 즐길 수도 있고, 똥에 관한 토막 상식이 수록돼 보는 재미를 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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