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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나비

지은이오오시마 신이치 지음, 김창원 옮김
가격7,500원
발행일2006년 2월 28일 [절판]
대상유아|초등 저학년
페이지 32쪽
크기250×250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486-1  73490
발행진선아이
알에서 태어나 애벌레, 번데기 시절을 거쳐 화사한 날개를 펼치기까지, 64종 나비들의 성장 과정을 예쁘고 섬세한 세밀화로 보여 주는 나비 도감. 알과 애벌레의 줄무늬나 어른벌레의 날개 무늬 등을 세밀하게 그린 그림을 통해 나비의 변화하는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따뜻한 봄이 되면 하얀색, 노란색의 날개를 팔랑거리며 시선을 사로잡는 예쁜 나비. 누구나 어릴 적에 한번쯤은 매력적인 나비를 좇아 꽃밭을 누빈 경험이 있을 것이다. 그런데 나비는 태어났을 때부터 그렇게 예쁜 모습이었을까, 아니면 자라면서 모습이 달라지는 것일까. 기존의 나비 도감에서 볼 수 없는, 어른벌레의 모습만큼 개성이 뚜렷한 나비들의 알, 애벌레, 번데기의 모습이 사진보다 자세한 세밀화로 펼쳐진다. 알에서 태어나 화사한 날개를 펼치는 어른벌레가 되기까지, 64종 나비의 숨겨진 생태를 만나 보자.

알에서 어른벌레까지, 64종 나비의 성장 앨범
나비는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의 시기를 뚜렷하게 거치면서 완전탈바꿈하는 곤충이다. 그런데 기존의 나비 도감에서는 어른벌레의 다양한 모습은 볼 수 있지만 알, 애벌레, 번데기의 모습은 모두 비슷한 것 같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초록색, 노란색, 하얀색 등 색도 다양하고, 그 모습도 여러 가지다. 노랑나비의 알은 참외 씨앗처럼 길쭉하고, 선녀부전나비의 알은 빨간색 별사탕을 보는 것 같다. 애벌레, 번데기의 모습은 더욱 특색 있다. 큰멋쟁이나비나 거꾸로여덟팔나비의 애벌레는 고슴도치처럼 까칠까칠하고, 푸른큰수리팔랑나비의 애벌레는 멋진 노란색 줄무늬가 있으며, 번데기는 눈처럼 새하얗다. 이 책에는 그러한 알,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의 모습을 세밀화로 차례차례 볼 수 있어 마치 64종 나비들의 성장 앨범을 보는 듯하다. 유아∼초등 저학년을 위한 그림책이지만, 나비의 다양한 생태 이야기와 정밀하게 표현된 날개의 무늬 패턴 등은 어른이 보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세밀화
세밀화로 표현된 알과 애벌레의 줄무늬나 어른벌레의 날개맥에는 사진으로는 표현할 수 없는 세부 묘사가 한껏 살아 있으며, 파스텔 톤의 색채는 한결 따뜻한 느낌을 준다. 실제로 1∼2mm 밖에 안 되는 알의 모습만 실물보다 약간 크게 그리고, 애벌레, 번데기, 어른벌레는 실물과 같은 크기로 그려져 있어 아이들이 나비의 변화하는 모습을 직접 관찰하듯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나비 숨겨진 생태 이야기
나비는 어른벌레의 아름다운 모습 때문에 다른 곤충보다 많이 연구되었지만 알이나 애벌레에 대한 정보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 책에는 어른벌레뿐만 아니라 알, 애벌레, 번데기 등 각 성장 단계마다 크기, 볼 수 있는 계절, 월동 형태 등의 핵심적인 설명이 함께 있어 그 동안 잘 알려져 있지 않던 나비의 생태를 잘 알 수 있게 해 준다.

유아∼초등 저학년을 위한 감성 생태 교육- ‘보고·즐기고·느끼는 도감’ 시리즈
유아∼초등 저학년을 위한 감성 생태 교육- ‘보고·즐기고·느끼는 도감’ 시리즈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우리 주변의 동·식물을 보고, 즐기고, 느끼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지금까지 발간된 책으로는 《동물의 손과 발》, 《땅속 생물 이야기》, 《바닷속 생물 이야기》, 《우리꽃 이야기》, 《나무 이야기》, 《꽃이름 이야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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