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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의 엉덩이

통통이의 엉덩이

지은이마키 후미에 글, 이시쿠라 히로유키 그림, 김창원 옮김
가격6,800원
발행일2001년 12월 10일 [절판]
대상유아
페이지 32쪽
크기184×240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292-8  77810
발행진선아이
엉덩이에 구멍이 있는 화분 통통이와 마음씨 착한 이웃들은 모두 힘을 모아 히아신스의 흙침대를 만들어 줍니다
 
 
마음씨 착한 화분, 통통이는 햇살이 따듯한 작은 정원에 살고 있었습니다. 수선화 향기를 맡으며 정원 한 구석에서 눈을 뜬 통통이는 자기 엉덩이에서 바람 새는 소리가 나는 것을 발견하게 되죠. 통통이는 우선 새침데기 물뿌리개 아줌마에게 그 이유를 묻기로 합니다. 하지만 아줌마는 호호 웃기만 할뿐, 통통이 엉덩이에 난 구멍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합니다. 통통이는 꽃삽 아저씨에게서 그 이유를 듣게 됩니다. 통통이의 엄마, 아빠도 그런 구멍이 있었다는 말과 함께 공기와 물이 드나드는 소중한 구멍이라는 것을요. 이어 통통이는 화단의 자리를 차지하지 못해 울고 있는 히아신스 꼬마를 만나게 됩니다. 정원에 사는 통통이와 그 이웃들은 가엾은 히아신스에게 흙침대를 마련해 주기로 합니다. 통통이의 배안에 히아신스를 심어주기로 한 것이죠. 한번도 배안에 씨를 품어 본 적이 없는 통통이는 어떻게 히아신스를 심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습니다. 정원의 이웃들은 마음을 모아 히아신스를 돕습니다. 통통이 뱃속에 흙을 넣었다가, 다시 돌을 넣는 시행착오를 거듭한 끝에 히아신스에게 흙침대를 마련해 주는 일에 성공합니다. 이제 통통이의 엉덩이에서 나던 바람 새는 소리도 그치고, 통통이와 물뿌리개 아줌마, 꿈틀이 지렁이, 꽃삽 아저씨는 히아신스가 예쁜 꽃을 피우기만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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