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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그리자

물건을 그리자

지은이김충원 지음
가격8,000원
발행일1997년 11월 10일 [절판]
대상유아|초등 저학년
페이지 48쪽
크기250×250mm
색도4도
표지양장
ISBN978-89-7221-167-9  74650
발행진선아이
추천저작권 수출 도서 (태국)
쉽고 재미있게 여러 가지 물건을 그려 보자. 똑같이 그린 그림이 반드시 잘 그린 것은 아니다. 모양과 색깔도 그리는 사람 나름대로 바꿔서 그려 보자. 흥미로운 그림 그리기를 통해 창의력이 길러진다.
 
 
쉽고 재미있게 여러 가지 물건을 그려 보자 <김충원의 미술교실>은 재미있고 창의적인 미술 활동을 통해 5-8세 유아들의 표현력과 지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책이다. 일반적으로 아이가 만 5세가 되면 본격적으로 모양과 색깔의 특징과 변화를 의식하고, 그것을 표현하기 시작하면서 표현의 범위가 넓어진다. 또한 이 시기에는 대상의 감정을 표현하기 위해 노력하게 되는데, 꽃이나 사물에 얼굴의 표정을 그려넣는 식으로 나름대로의 의미를 부여하게 되고 이야기를 만들기 좋아한다. 아이들은 그림을 그릴 때 이와 같은 상징적이며 감정적인 표현을 반복함으로써 소중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무럭무럭 자라나게 된다. 이런 점에서 이 시리즈에서는 간단하고 쉽게 대상의 감정과 표정을 나타내는 요령을 집중적으로 담고 있다. 이 책의 또다른 특징은 간단한 선과 도형을 기초로 하여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다는 점이다. 아이들은 그림을 면보다는 선으로 나타내기를 좋아하기 때문에 마치 만화와 같은 표현 양식을 띠게 된다. 형태를 나타낼 때도 가장 기본적인 도형인 동그라미나 세모, 네모 등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린다. 직선과 곡선, 그리고 간단한 도형을 사용한 그림 그리기는 아이들의 눈과 손의 협응력을 개발시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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