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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

지은이김충원 지음
가격12,000원
발행일2010년 5월 18일 [절판]
대상유아|초등 저학년
페이지 144쪽
크기250×250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650-6  74630
발행진선아이
추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저작권 수출 도서 (중국)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는 초등학생 어린이가 스스로 오리기에 흥미를 느끼고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오리기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식물과 동물, 인형 놀이 세트, 크리스마스 장식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재미있는 오리기 도안과 함께 종이 접는 법, 오리기 도안 활용법 등 오리기의 방법과 요령을 한 권에 모두 소개한 책입니다!
 
 

가위와 색종이만 있으면 ‘하하하’ 신나는 ‘오리기 놀이책’
초등학생의 난이도와 눈높이에 맞춘 단순하고 재미있는 90여 개의 오리기 도안 수록

● 요약 소개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는 초등학생 어린이가 스스로 오리기에 흥미를 느끼고 혼자서도 쉽고 재미있게 오리기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식물과 동물, 인형 놀이 세트, 크리스마스 장식 등 어린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재미있는 오리기 도안과 함께 종이 접는 법, 오리기 도안 활용법 등 오리기의 방법과 요령을 한 권에 모두 소개한 책이다. 종이를 접어 도안을 옮기고, 가위로 오려서 펼치기까지의 전체 과정을 사진으로 친절하게 설명하여 어린이 혼자서도 쉽고 간단하게 예쁘고 멋진 오리기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완성한 작품은 모빌 장식이나 카드, 선물 포장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어린이의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도움을 준다.

● 책 내용
‘개성과 특징’을 담고 있는 오리기 도안 - 놀이와 공부를 동시에!
최근 들어 ‘미술 놀이’와 ‘두뇌 계발’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찾는 부모님이 많아졌다. 그림을 그리거나 종이를 오려서 무언가를 완성하는 활동이 어린이의 창의력과 집중력을 높인다는 사실을 많은 부모님들이 인정하고 공감했기 때문이다. 특히 ‘종이오리기’는 가위와 색종이만 준비하면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고, 완성된 오리기 작품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유익하고 재미있는 미술 놀이로 사랑받고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는 식물과 동물, 인형 놀이 세트, 크리스마스 장식을 주제로 90여 개의 오리기 도안을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개성 넘치는 오리기 작품은 어린이의 호기심과 흥미를 일으키고, 오리기 도안은 단순한 형태 속에 대상의 특징을 모두 담고 있어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대상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으며 표현 능력도 키울 수 있다.

‘책 속의 책’ 형태의 오리기 본 수록 - 예쁜 색지에 인쇄된 도안을 바로 오려서 활용!
종이오리기의 가장 큰 매력은 완성된 오리기 작품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정성스럽게 오려서 완성한 식물과 동물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까? 우선 방 한쪽에 붙이면 멋진 수목원과 동물원을 만들 수 있고, 실에 꿰어 창가나 천장에 매달면 예쁜 모빌 장식이 된다. 그리고 두꺼운 종이에 오리기 작품을 붙여서 한글이나 영어로 이름을 써 넣으면 아이들을 위한 단어장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머리가 좋아지는 오리기 백과》는 본문에 있는 오리기 도안을 예쁜 색지에 인쇄하여 ‘책 속의 책’ 형태로 제작한 오리기 본을 수록하고 있다. 도안을 옮기는 과정 없이 바로 오려서 활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이다. 또한 오리기 작품을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어린이는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요령을 터득한다.

‘오리기 실력’을 높이는 3가지 방법 - ① 단순하게 ② 느긋하게 ③ 칭찬하자
첫째, 단순한 형태부터 시작한다. 연필로 종이 위에 단순한 직선과 곡선을 그려 주고, 아이가 그 선을 따라 처음부터 끝까지 가위질을 성공할 수 있도록 기다린다. 선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고 잘 오리면 본격적으로 다양한 형태의 오리기에 도전한다.
둘째, 느긋하게 지켜본다. 부모님이 보았을 때 아이가 오린 작품이 완성도가 떨어지더라도 느긋하게 지켜보면서 까다로운 부분은 도와주는 게 좋다. 만약 스스로 완성하겠다는 의지가 강한 아이라면 결과에 상관없이 혼자 해결하도록 하는 것도 좋은 지도 방법이다. 이때 부모님이 시범을 보이면서 아이의 작품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차근차근 설명을 해 주는 것도 좋다.
셋째, 칭찬을 한다. 어린이는 ‘칭찬’이라는 자양분을 먹고 쑥쑥 자라는 ‘식물’과 같다. 칭찬으로 인정받은 아이는 오리기가 참 재미있는 놀이라는 인식을 하게 된다. 그 다음에 아이는 부모님의 도움 없이도 더 잘할 수 있을 때까지 스스로 반복해서 연습하고 오리기에 자신감을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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