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에게 항상 새롭고 신 나는 공룡!
공룡을 더 잘 알고 싶다면 공룡을 그려 보자!
남녀노소 누구나 공룡을 좋아하지만, 특히 아이들은 아파토사우루스, 람포링쿠스, 파라사우롤로푸스와 같이 어른들에게는 생소한 공룡 이름을 척척 대며 신 나게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에게 공룡은 왜 항상 새롭고 신 나는 존재일까요? 어른들의 눈에는 비슷해 보이는 공룡의 특징이 아이들에게는 하나하나 다 새롭고 다르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안킬로사우루스의 꼬리에 달린 커다란 곤봉, 프테라노돈의 큰 볏, 트리케라톱스의 거대한 뿔까지 공룡의 모든 것이 아이에게는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킵니다. 이러한 공룡을 더욱 잘 이해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아이가 직접 공룡을 그려 보는 것입니다. 《공룡을 그려보자》는 공룡을 직접 그려 보면서 아이들이 공룡을 더욱 친숙하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림 실력과 더불어 상상력과 자연 학습까지!!
공룡 그리기로 세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는다!
《공룡을 그려보자》는 티라노사우루스나 벨로키랍토르와 같이 우리에게 친숙한 공룡에서부터, 갈라미무스나 힙실로포돈과 같이 생소한 공룡까지 총 62종의 공룡 그리기를 소개합니다. 각 공룡의 특징을 잘 살펴보면서 쉽고 재미있게 공룡을 그려 보세요. 세모, 네모, 동그라미를 이용해 간단히 공룡을 그려 보고, 그 다음에는 좀 더 섬세하게 공룡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그리는 실력이 쑥쑥 자라나 있을 것입니다. 거기에 공룡을 그리는 방법과 함께 공룡의 특징과 습성에 대해 알려 주어 자연스럽게 그림을 그리며 자연 학습도 함께하게 됩니다.
공룡 그리기는 상상력도 키워 줍니다. 공룡 화석이 처음 발견된 이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우리는 공룡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지만, 아직도 공룡의 모든 것을 알지는 못합니다. 그러한 ‘미지의 부분’을 아이의 상상력으로 멋지게 채워 보면 어떨까요? 따라 그린 공룡에 털을 그려 넣어도 좋고, 전혀 엉뚱한 색을 칠해도 좋습니다. 그렇게 아이의 상상력으로 새롭게 태어난 공룡은 아이에게 자신감과 재미를 함께 선사할 것입니다.
김충원 선생님의 《공룡을 그려보자》 복원!
더욱 크고 선명해진 그림으로 쉽게 따라 그리자!
《공룡을 그려보자》는 미술 교육의 대가 김충원 선생님의 베스트셀러 도서였던 <그려보자> 시리즈 중 《공룡을 그려보자》를 새롭게 개정하여 나온 책입니다. 이전보다 커진 책 크기와 선명해진 그림, 그리고 더욱 친절한 설명이 더해져 누구나 어렵지 않게 공룡을 그릴 수 있습니다.
공룡 그리기는 결코 어렵지 않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김충원 선생님의 설명과 함께 아이들에게 새로운 공룡 그리기의 재미를 알려 주세요! 자, 이제 《공룡을 그려보자》와 함께 자신의 상상력과 그림 실력을 총동원하여 온갖 공룡을 멋지게 그려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