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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

지은이김충원 지음
가격12,000원
발행일2010년 1월 15일 [절판]
대상초등 전학년
페이지 144쪽
크기250×250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638-4  74630
발행진선아이
추천교과서 수록 (초등 3학년 읽기)|저작권 수출 도서 (중국)

초등학교 전 학년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종이와 부직포를 오려서 붙이는 단순한 만들기부터 우유팩, 페트병 등 폐품을
활용한 다양한 응용 만들기까지의 순서와 방법을 한 권에 모두 소개한 책입니다.

 
 

‘만들기’로 아이의 두뇌를 업그레이드하자!
-초등학생의 난이도에 맞춘 80여 개의 만들기 작품과 만드는 방법 소개


● 요약 소개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는 초등학교 전 학년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종이와 부직포를 오려서 붙이는 단순한 만들기부터 우유팩, 페트병 등 폐품을 활용한 다양한 응용 만들기까지의 순서와 방법을 한 권에 모두 소개한 책이다. 또한 만들기에 필요한 도구와 올바른 사용법, 다양한 폐품 활용법, 놀이 방법, 작동 원리 등을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설명하여 어린이의 흥미를 일으킨다. ‘무엇을 만들까?’ 하고 고민하는 어린이에게는 다양한 만들기를 소개하고, ‘어떻게 만들까?’ 하고 어려워하는 어린이에게는 만드는 순서를 친절하게 설명하여, 만들기에 용기와 자신감을 심어 준다.


● 책 내용

무엇을 만들까? - 80여 개의 기발한 만들기 작품 수록

만들기의 재료는 무궁무진하다. 쓸모없어 보이는 빈 깡통도 상상력을 발휘하면 예쁜 화분으로 변신할 수 있다. 주변에 있는 다양한 만들기 재료는 어린이에게 새로운 모험과 도전거리이다. 재료 선택의 범위가 넓을수록 어린이의 표현 능력은 훨씬 풍부해지며, 재료의 쓰임새를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는 과정에서 판단력과 창의적인 시각을 기를 수 있다. 그리고 여러 차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재료를 지혜롭게 활용하는 방법과 요령도 스스로 깨닫게 된다.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는 우유팩, 종이컵, 페트병, 털실철사, 부직포, 컬러믹스 등 우리 주위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재료를 사용한 80여 개의 만들기 작품을 소개한다. 우유팩이나 빈 상자 등을 보고 ‘무엇을 만들까?’ 하고 고민하는 어린이에게 다양한 만들기를 제시하고, 능력에 맞는 작품을 선택하여 스스로 만들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어떻게 만들까? - 만들기의 순서와 방법을 그림으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

학교에서 내 주는 만들기 숙제는 언제나 부담스럽고 어렵다. 왜 그럴까? 그것은 아이가 처음부터 만들기에 소질이 없어서가 아니라, 바로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를 모르기 때문이다. 어린이는 누구나 예술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태어난다. ‘열정’이라는 씨앗을 ‘소질’이라는 멋진 새싹으로 틔우기 위해서는, 작품이라는 결과를 강조하기 전에 먼저 만들기의 순서와 방법을 차근차근 알려 주는 일이 반드시 필요하다.
《머리가 좋아지는 만들기 백과》는 만들기의 순서와 방법을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재료의 자르는 부분, 재료를 붙이는 곳과 붙인 후의 모습 등을 그림으로 자세히 설명하여, 그림만 보아도 전체적인 만들기의 과정이 한눈에 들어오도록 하였다. 만들기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도 혼자서 쉽고 재미있게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우리 아이의 만들기 실력을 쑥쑥 높이는 3가지 방법

첫째,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아이들은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부모로부터 칭찬을 받을 때 자기 표현에 대해 자신감을 갖는다. 아이의 작품이 다소 엉뚱한 방향으로 흐르거나 엄마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실망하지 말고, 그 속에서 아이만의 개성 있는 표현의 의미를 찾아보자.

둘째,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친구에게 줄 생일 선물을 만들어 볼까?” 하는 식으로 아이에게 목적을 갖게 해 주면 아이는 더욱 적극적으로 만들기에 동참하고, 도중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집중하여 작품을 완성한다. 한편 만들기 까다로운 부분을 엄마가 도와줄 때는 그 이유와 과정에 대해 아이가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 줘야 한다.

셋째, 아이의 능력에 맞게 변형시켜 만든다. 일반적으로 아이들은 하나의 작품을 20분이 넘도록 가지고 있으면 지루함을 느낀다. 따라서 아이의 능력에 비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거나 지나치게 어려운 기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에는 작품의 내용을 일부 변형시켜 쉽게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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