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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의 시간

채색의 시간 - 빈센트 반 고흐 편

지은이김충원 지음
가격9,000원
발행일2008년 2월 25일 [절판]
대상청소년|일반
페이지 56쪽
크기220×290mm
색도4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542-4  14650
발행진선아트북
 고흐의 말년이라고 할 수 있는 아를과 생레미에서 그린 대표작 중 12편을 선정해 실었다.
고흐의 작품들은 대부분 유화로 그려졌지만, 저자의 독특한 스트로크 기법을 활용해
색연필만으로도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 채색할 수 있게 구성했다. 
 
 
 편안한 시간에 즐기는 채색 한 장
그림을 잘 그리는 재능을 부러워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그림 그리기를 즐기는 사람은 생각보다 많지 않다. 다른 취미 활동에 비해 유독 그림만큼은 아무나 할 수 없는, 미술 전공자들의 전유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일 것이다.
김충원 교수는 그림을 그리는 일은 노래를 부르거나,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 것처럼 누구나 마음만 있으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취미 활동이라고 말한다. 그는 앞서 출간된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와 수많은 강연회를 통해 그동안 보통 사람들이 굳게 믿고 있었던 미술에 대한 통념을 깨뜨리기 위해 노력했다. 누구나 어느 정도의 연습만 한다면 그림을 그릴 수 있고, 또 그림을 통해 행복한 취미 생활을 즐길 수 있음을 알려 진정한 의미의 미술 애호가들을 탄생시켰다.
<채색의 시간> 시리즈는 김충원 교수의 <스케치 쉽게 하기>에 이은 두 번째 시리즈로 주어진 밑그림에 채색부터 시작하는 새로운 방식의 미술 입문서이자 두뇌 운동을 활성화시키는 워크북이다. 재미있게 색채와 명암을 익히며 연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그림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에 평안을 가져다주어 몸과 마음이 더욱 건강해질 것이다.

반 고흐의 그림을 이해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고흐의 작품을 직접 그린다는 것은 그의 전기를 읽거나, 전시회를 수십 번 보는 것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그의 작품 세계를 들여다보는 방법이다.
고흐의 작품을 직접 따라 그리며 색감을 익히고, 그림을 그리는 즐거움과 더불어 명화를 이해하는 시각도 키울 수 있다. 단순히 모사한다는 차원을 넘어 다양하고 원색적인 색깔들이 서로 충돌하며 어우러지는 강렬한 표현, 노란색과 청색으로 대표되는 극적인 고흐식 보색 대비를 직접 경험해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채색의 시간-빈센트 반 고흐 편》은 고흐의 말년이라고 할 수 있는 아를과 생레미에서 그린 대표작 중 12편을 선정해 실었다. 고흐의 작품들은 대부분 유화로 그려졌지만, 저자의 독특한 스트로크 기법을 활용해 색연필만으로도 원작의 느낌을 충분히 살려 채색할 수 있게 구성했다. 

색연필로 반 고흐의 작품 따라 그리기
《채색의 시간-빈센트 반 고흐 편》에 실린 그림은 색연필 채색을 기본으로 하는데, 여러 가지 채색 도구 중 색연필은 가장 손쉽게 자신이 원하는 색깔을 표현할 수 있고 초보자들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본문에는 고흐의 작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채색의 과정을 단계별로 실어 독자들이 명화를 이해하며 직접 그려볼 수 있게 구성했다. 또한 그림에 사용되는 여러 가지 색연필은 색깔 글씨로 정확히 알려 주고, 명암과 입체감 등 강조할 부분을 세심하게 짚어 주어 그림을 처음 그리는 사람이라도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다.
초보 화가들에게 가장 큰 불안과 공포는 바로 형태를 나타내는 선, 즉 윤곽선에 대한 것이다. 부록으로 구성된 색연필 전문 용지에는 밑그림이 그려져 있어, 초보자들이 어렵게 느끼는 스케치의 단계를 뛰어넘어 곧바로 채색을 즐길 수 있다. 본문에 설명된 그림이 완성되기까지의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 하다 보면 자신이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성인이 그림을 그려야 하는 5가지 이유
저자는 그림을 그리면 두뇌의 활성과 건강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전하며, 성인들이 그림을 그려야 하는 5가지 이유를 손꼽았다. 첫째, 그림은 무에서 유를 만들어 내는 놀이이며 창조력을 일깨워 준다. 둘째, 그림을 그릴 때 우리 몸은 수많은 근육과 신경들이 부지런히 움직이고 소통하면서 열량을 소모하고 신경 전달 물질을 원활하게 만들어 낸다. 또한 통증을 없애고 노화를 막아 주는 기능도 한다. 셋째, 그림을 완성해 가는 성취감을 통해 밝고 편안한 마음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적이다. 넷째, 세밀한 그림을 그림으로써 뇌세포를 활성화시키고 두뇌를 튼튼하게 한다. 다섯째, 그림이라는 취미를 통해 얻는 여유와 만족으로 삶이 더욱 편안해진다.

오랜 기간 미술을 가르친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책
《채색의 시간-빈센트 반 고흐 편》의 저자, 김충원 교수는 <김충원의 미술교실>을 비롯해 60여 권에 이르는 미술 교재를 집필했으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미술 교육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이다. 현재 명지 전문대학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 교수로 있으며 끊임없이 학생들을 가르쳐 왔다. 이 책은 오랫동안 사람들에게 미술을 지도하며 쌓아 온 저자만의 노하우가 곳곳에 녹아 있는 책으로, 더욱 쉽게 초보자가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구성된 미술 입문서이다.
앞서 발간된 그의 저서 <스케치 쉽게 하기> 시리즈는 분야별 베스트셀러에 진입했으며, 독자들의 그림에 대한 열정을 해소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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