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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

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

지은이김충원 지음
가격12,000원
발행일2012년 8월 21일 [절판]
대상일반
페이지 152쪽
크기188×215mm
색도2도
표지반양장
ISBN978-89-7221-764-0  13650
발행진선아트북
사람 그리기를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른을 위해 사람 그리기의 기초부터 응용까지 한 권에 담은 워크북이다. 이 책 한 권이면 집과 공원, 카페에서도 드로잉을 즐길 수 있다! ‘드로잉 멘토’ 김충원 교수와 함께 드로잉 라이프를 만끽하자!
 
 

‘연필 한 자루’로 시작하는 아주 쉬운 ‘사람 그리기’
단순한 일러스트부터 세밀한 스케치까지 어른을 위한 재미있는 드로잉 워크북

● 요약 소개
《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는 사람 그리기를 놀이처럼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싶은 어른을 위해, 일러스트처럼 선과 면으로 사람을 단순하게 표현하는 기초 연습부터 스케치처럼 원근과 음영으로 사람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응용 연습까지 요점만 콕콕 집어 한 권에 모두 담은 실용적인 워크북이다. 준비물은 오직 연필 한 자루! 책에 바로 연습할 수 있도록 빈 공간이 있어, 이 책 한 권이면 집에서는 물론이고 공원이나 카페에서도 얼마든지 드로잉을 즐길 수 있다. ‘드로잉 멘토’ 김충원 교수와 함께 멋진 드로잉 라이프를 만끽해 보자!

● 책 내용
매일 ‘15분 드로잉’으로 행복 충전! - 30/30/30 드로잉 신공!
최근 들어 드로잉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욕구가 높아졌다.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지 드로잉을 즐기고자 하는 사람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점점 많아지고 있다. 그 이유로는 인터넷을 통해 좋은 드로잉 작품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진 점, 드로잉은 준비물이 간단해서 취미 활동으로서 제격이라는 점 등을 들 수 있겠으나, 그중 가장 큰 이유는 바로 드로잉이 주는 ‘소소한 행복’과 ‘휴식’에 있다.
드로잉을 하는 중에는 상당 부분 무의식이 작용한다. 그 무의식을 바탕으로 자신의 느낌과 감정들을 표현하는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는 행복과 휴식을 경험한다. 《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의 저자 김충원 교수는 드로잉을 통한 소소한 행복과 휴식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쉽고 간단한 드로잉 신공을 알려 준다. 일명 ‘30/30/30 드로잉 신공’으로, 매일 한 그림에 30초씩, 30개의 그림을, 30일간 계속 그리는 것이다. 30초씩 30개면 15분에 불과하다. ‘드로잉 멘토’ 김충원 교수가 확실한 실력 향상과 행복 충전을 보장하니, 지금 당장 연필 한 자루를 들고 드로잉을 시작해 보자.

‘밑그림’이 있어 참 쉬운 드로잉! - 나도 사람을 잘 그릴 수 있다!
사람을 잘 그린다는 것은 여러 가지로 해석될 수 있지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대상과 닮게 그린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을 닮게 그린다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 지구 위에 살고 있는 60억 명은 기본적으로 모두 비슷비슷하다. 그중의 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구별되게 묘사하기가 어디 쉬운 일이겠는가? 0.1mm의 차이로 인상이 바뀌는 게 우리 얼굴이고,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그 사람의 분위기까지 표현해야 한다면 보통 사람은 꿈도 못 꿀 일이다.
그러나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에는 이런 말이 있다. “한 번 그려 보면 비슷하게 그릴 수 있고, 다섯 번쯤 그려 보면 거의 똑같이 그릴 수 있게 되며, 열 번 이상 그려 보면 보지 않고도 그릴 수 있게 되고, 그 이상 그리다 보면 새로운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된다.” 《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 속 밑그림은 드로잉의 처음 ‘한 번’을 가능하게 해 준다. 무슨 일이든 처음 한 번을 시작하기가 어려운 법! 멋진 보기 그림과 함께 그려져 있는 연한 밑그림은 지금껏 이런저런 핑계로 미루어 왔던 드로잉 라이프를 바로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스타일’의 드로잉이 한 권에! - 때론 귀엽게, 때론 세련되게!
사람은 성격이나 행동 유형이 모두 다르다. 성격이 조급하고 목소리가 큰 사람이 복잡하고 섬세한 드로잉을 하기란 어렵고, 꼼꼼한 사람에게 굵은 선으로 시원시원하게 휘갈기는 스타일의 드로잉은 남의 옷을 억지로 끼워 입은 것처럼 불편하다. 그러나 기본 연습 과정에는 자신의 성격과 상관없이 가능하면 다양한 스타일을 경험해 보는 것이 좋다. 그림을 그리는 행위는 노래를 하는 것과 같다. 자신의 목소리의 톤에 잘 맞는 스타일을 결정하고, 그 스타일을 발전시키는 방향으로 연습을 해 나가려면 다양한 스타일에 대한 경험이 꼭 필요하다.
《이지 드로잉 노트 : 사람 그리기》는 단순하고 귀여운 스타일의 일러스트와 만화 드로잉부터 세밀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스케치까지, 한 저자의 작품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만큼 아주 다양한 스타일의 드로잉을 다루고 있다. 드로잉 도구는 오직 연필 한 자루이지만, 선의 강약과 속도를 조절했기 때문에, 어떤 그림은 마치 사인펜으로 그린 듯 부드럽고, 또 어떤 그림은 볼펜으로 그린 듯 날카롭고 강렬하다. 다섯 번의 개인전을 연 드로잉 아티스트, 김충원 교수의 필력이 그대로 드러나는 멋진 드로잉 작품들은, 드로잉에 자신감과 흥미를 잃었던 모든 이들에게 신선한 자극과 함께 새로운 동기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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